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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1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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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선수가 1,500 출전권 양해보해 준 선수가 있는데 이승훈을 실명저격하는 것이 빙신연맹 비리 고구마줄기 시작이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스케이트 맘이라.
피겨맘이라는 분들에게 비슷한 공격을 당했던 김연아선수 팬덤은 이전 상황의 반복이 아닐까 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이승훈만 없으면 김연아만 없으면 내 아이가 금메달인데, 이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 혹시 계신간 아닌가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요,
이승훈이 보여준 장거리 스피드스케이팅계에서의 공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렇게 익명의 학부모들에게 저격당하는 것이 빙신연맹 비리 터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나 회의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