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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03: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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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선거기간 동안 후보들 일치된 공약이었는데 모르셨습니까.
임기내 최저시급 1만원 공약이 나왔을 때 모두 행복해했던 기억쯤은 진즉 접어 두셨습니까.
물가상승률조차 못따라가던 시급인상률에 얇아진 지갑으로 시름시름하던 가족지인들 못봤습니까.
시작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망해라 망해라 굿판 벌이는 일부가 초를 칠지라도, 구조적인 문제나 경제적 반향등을 다각도로 피드백 받으며 시급인상은 지속적으로 진행될겁니다.
그 과실을 따먹을 때 기억이나 하십쇼.
이게 19대 대통령 문재인의 추진력이었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