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9
2018-01-30 22: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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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고함을 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소고발은 고소고발이고, 하루하루 빛의 속도로 기사들이 오르내리고 네일베는 무소불위의 편집권을 가진 언론기관인양 기사바꿔치기를 하는데, 지지자들이 일일이 방어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미 열패감에 지쳐나가는 지지자들 많아요.
고소고발 했다고 손 놓고 있을 일이 아닙니다. 고소고발도 이미 한 발 늦었고 그 주체도 과연 제대로 저격이 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대로는 진짜 공멸입니다.
무한한 두려움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