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50
2018-01-25 00: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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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의 의견중 절반은 공감하고 일부는 비공감합니다.
보신대로, 홀대론의 연장선상으로 분석하신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폭망각에 순시리와 503일당 배불리기용으로 전락할뻔한 평창올림픽을 , 북의 참여라는 큰 수로 단숨에 글로벌이슈로 끌어올려 최대 축제로 승화시킨 문통의 공을,
기레기들의 왜곡된 비틀기신공으로 오히려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 되게한 최악의 한 주였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이 나올 수 있겠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문통 스타일에 맡겨두는 편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느릴겁니다. 때론 답답하리만치 느릴겁니다. 그러나 염려하시는 것처럼 지지율 바닥을 치는 일은 없을 것이고, 50%대는 끝내 유지하시리라 낙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