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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6 2018-01-25 01:28:42 10
한동안 시게가 광기에 빠졌던 건 맞아요. [새창]
2018/01/25 01:16:08
자주 드르셔서 함께 이야기 나누시죠. 사실 이 곳만큼 편안히 정치이야기 할만한 공간도 없습니다.
11955 2018-01-25 01:26:26 22
한동안 시게가 광기에 빠졌던 건 맞아요. [새창]
2018/01/25 01:16:08
그래서 시게가 뒤집어쓴 각종 오명또한 역대급이었지요.

속칭 시게발 사드다 뭐다 ㅎ
지나간 이야기니 중언부언 하고 싶진 않습니다만, 근거도 없는 시게 후르려까기야 말로 광기에 다름없었습니다.
11954 2018-01-25 01:24:56 14
한동안 시게가 광기에 빠졌던 건 맞아요. [새창]
2018/01/25 01:16:08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지지세가 우월한 각종 커뮤니티마다 그 특색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문프에 대한 지지도의 차이가 아닌, 방식의 스펙트럼이 다양한 이유에서라고 생각합니다.

시게라고 통칭되어 간간히 이유도 없이 몰매맞는 이 곳은, 이대로 강성문프지지 커뮤의 대표주자로 남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차분한 비판과 분석이 공존하겠지만 어느 커뮤보다 지지의 방식이 포지티브 하다면 그 자체로 이 곳의 색채가 될 것입니다.
11953 2018-01-25 00:54:21 3
댓글 부대의 재개 [새창]
2018/01/25 00:35:27
오히려 최근 하루이틀 사이 저쪽 쓰레기들 화력이 훅 죽었습니다.
11952 2018-01-25 00:52:11 10
중국홀대론의 연장선인거죠?? [새창]
2018/01/25 00:37:25
가장 쉬운 일은 네일베 댓글에 적극적인 의견 참여입니다.
끝까지 놓지 마십시다.
11951 2018-01-25 00:50:49 6
중국홀대론의 연장선인거죠?? [새창]
2018/01/25 00:37:25
낙관하는 근거로는,
베충이와 주갤충 코인충 안베충들이 몰아가는 “평양올림픽 프레임”이 역풍각인데다,( 여론조사 결과도 있었죠) , 망해라 망해라 하는 수작질도 하루 이틀이죠, 기존 문프 철통 지지자들 40%정도에 중도보수성향의 10%내외는 끝까지 함께할만한 요소를 현정부가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뒤돌아 보면 늘 그의 결정이 옳았던 문프의 방식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조금 느리게 느껴질 수도 있는 그의 길을 지키고 싶네요.

이 문프의 차분한 발걸음이 가벼워지려면 집권여당 민주당의 강경한 태도가 뒷받침 되야 할겁니다.
민주당은 문프의 지지율 아래 숨죽여 숨지말고 투쟁적으로 자유당과 기레기 일당에 맞불 놓으며 거세게 나가길 바랍니다.
그게 민주당 사는 길일겁니다.

추천드리고 갑니다.
11950 2018-01-25 00:46:15 7
중국홀대론의 연장선인거죠?? [새창]
2018/01/25 00:37:25
작성자님의 의견중 절반은 공감하고 일부는 비공감합니다.

보신대로, 홀대론의 연장선상으로 분석하신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폭망각에 순시리와 503일당 배불리기용으로 전락할뻔한 평창올림픽을 , 북의 참여라는 큰 수로 단숨에 글로벌이슈로 끌어올려 최대 축제로 승화시킨 문통의 공을,
기레기들의 왜곡된 비틀기신공으로 오히려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 되게한 최악의 한 주였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이 나올 수 있겠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문통 스타일에 맡겨두는 편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느릴겁니다. 때론 답답하리만치 느릴겁니다. 그러나 염려하시는 것처럼 지지율 바닥을 치는 일은 없을 것이고, 50%대는 끝내 유지하시리라 낙관합니다.
11949 2018-01-25 00:14:30 10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56.7%로 하락 [새창]
2018/01/25 00:04:09
최고죠. 기레기들이 ,이정도 흔들면 되겠지 싶었을겁니다. ㅎ
11948 2018-01-25 00:13:25 6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56.7%로 하락 [새창]
2018/01/25 00:04:09
그렇죠. 느리지만 늘 그 선택이 옳은 분이죠.
11947 2018-01-25 00:08:30 6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56.7%로 하락 [새창]
2018/01/25 00:04:09
지지율 데이터에 일희일비하지마시고, 아냐 못믿어 하실 일도 아니고, 덤덤히 문통 응원하며 늘 하던다로 네일베 전투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11946 2018-01-25 00:07:06 25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56.7%로 하락 [새창]
2018/01/25 00:04:09
역대급 기레기들 설레발에 악의적 오도, 주갤안베충등의 조직적 댓글러쉬에 이은 여론 호도, 오히려 지지율 폭등이슈가 되었어야만 했던 대북이슈를 모조리 악재로 둔갑시킨 최악의 한주였는데요.
잘 버텨주셨습니다.
11945 2018-01-25 00:05:39 19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56.7%로 하락 [새창]
2018/01/25 00:04:09
이정도면 잘 버텨주셨습니다.
11944 2018-01-23 20:37:16 9
김정은 외통수에 걸려버린 문재인대통령 [새창]
2018/01/23 20:25:18
올림픽에 한반도기 한 번 들고 공동입장했다고 핵을 버릴 놈들이었으면 이렇게까지 남북관계가 뒤틀어지지도 않았겠지요.

부디 ,남북관계의 기나긴 냉전기간을 접고 새로이 해빙무드로 돌입하는 단초가 될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해 달라는 문통의 진심어린 부탁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한걸음 떼는겁니다.

열병식을 하건 뭘하건 언제부터 우리가 북한 연례행사를 실시간으로 CCTV들여다보듯 들여다보며 감놔라 배놔라 했단 말입니까.

두개의 레일이 달리는겁니다.

천천히 보시길.
11943 2018-01-23 20:33:27 10
김정은 외통수에 걸려버린 문재인대통령 [새창]
2018/01/23 20:25:18
그리고 작성자같은 분들이 미디어의 맹폭에 쉽게 흔들리는 케이스중 일례라고 봅니다.

온나라의 미디어와 반정부적 성향을 띤 일부 여론이 이때다 싶어 대대적으로 북풍몰이중인 것이 명백히 보이는데 거기에 그대로 넘어가십니까.
11942 2018-01-23 20:32:08 15
김정은 외통수에 걸려버린 문재인대통령 [새창]
2018/01/23 20:25:18
기우가 도를 지나치면 반드시 그렇게 안좋은 결과로 마감되길 바라는 저주로 들릴 수가 있습니다.

문통의 성격모르십니까.
누가 부추기고 말고해서 그대로 따라갈 분이십니까.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감히 아직 문통을 잘 모르고 계신다고 고언드리고 싶군요.

평소문통스타일과 다르게 속도전으로 몰아간 이번 평창올림픽 관련 대북레이스는 반드시 물밑 사정이 있을 것이고 그 것은 국익을 최선으로 한 문통의 적극적 결정이었으리라는 데 한치의 의심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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