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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6 2017-12-24 20:56:3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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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게시판이 분리되었을 때 이슈메이킹 능력이나 유입뷰수의 변화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되었죠.

어쩌면 시범적으로(??) 시게의 독립(혹은 격리)후의 오유 상황을 미리보기할 수 있는 기회를 보여주기 위함이 될 수도 있겠고요.
11895 2017-12-24 20:52:5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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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입장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미봉책일지라도 지금 현상황이 오히려 당장은 진정세를 보여 한숨 돌릴 기회도 되고요.

특정게시판에 대한 사이버불링에 버금가는 일방적 매도가있던 상황이라고 개인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바보의 의중이 무엇이건간에 ,특정게시판 차단만으론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이나 어느 게시판이건 차단하면 그만이다라는 주장을 펼치던 분들이나 지금 상황이 오히려 안정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추후조치가 뒷따르리라고 생각합니다.
각게시판별 베스트 베오베정도는 부활하지 않겠습니까.
11894 2017-12-24 19:32:5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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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x 댓글조작세력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이 어마어마한 사이비전사들과의 연결고리는 없는지 궁금해집니다.
11893 2017-12-24 19:22: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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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동일기사도 가관입니다.
진짜 황당할 정도에요.
주변에 신천x신자가 이렇게나 많고 그 쪽에 대한 대중적 이미지가 이정도로 좋은걸까요?
11892 2017-12-24 18:23:22 7
청와대에 네이버 댓글 알바단 수사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새창]
2017/12/24 18:14:56
시급한 청원이네요.
참여하고 왔습니다.
11891 2017-12-24 18:17:27 13
[정리글] 청와대 “탄저균 백신 예방접종, 명백한 허위보도” [새창]
2017/12/24 18:03:09
허위사실을 유표하는 애들은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익명의 그늘에 숨은 경우는 허위사실유포의 숙주가 되는 사이트를 전수조사하건 뭘하건 털어야죠.
언제까지 손놓고 해명만 할 순 없습니다.
11890 2017-12-24 18:13:16 10
오랜만에 팟빵갔다가 이런짤을 보게되었네요 진짠가요,. 이 발언? [새창]
2017/12/24 17:54:57
박근혜 탄핵되고 황교안대행시절인 지난 3월 국빈방문한 해외유력인사가 있었다면 모두 홀대밨았다는 기적의 논리가 되는 이동형식 막가파논리입니다.

이동형도 진짜 막말 조심해야 합니다.
11889 2017-12-24 18:11:04 14
오랜만에 팟빵갔다가 이런짤을 보게되었네요 진짠가요,. 이 발언? [새창]
2017/12/24 17:54:57
공항영접을 전담하던 우다웨이가 은퇴해서 그 자리가 공석인지라 당연히 인계중인 인물이 나온 것을 홀대다 뭐다 하며 기레기들 뽐뿌질에 일조했던 이동형 발언은 진짜 용서가 안되네요.
11888 2017-12-24 18:08:01 29
오랜만에 팟빵갔다가 이런짤을 보게되었네요 진짠가요,. 이 발언? [새창]
2017/12/24 17:54:57
맞습니다. 12월 18일자 수다맨에서 발언한 내용일겁니다.

앞뒤 팩트체크는 하지도 않고 막말 뱉어내는 어글을 유료 팟빵에서도 끌었었죠.

송영길의원이 밝혔듯, 차관이 공석이어서 영접을 대신한 쿵쉬안유는 중국 최고위급에 오른 인물로 6자회담 수석대표로, 홀대다 뭐다 지껄일만한 인물이 전혀 아닙니다.
11887 2017-12-24 13:36:50 15
오유 공략집 완성! [새창]
2017/12/24 13:19:56
오유시게만이 갖고있는 소위 “선비기질”때문에 이 곳을 찾는 분들도 많지요.

혹자는 이번 일로 오유 망하네 마네 호들갑을 떨기도하지만, 오히려 최근 과열되어 왔던 게시판간 분란글들이 자취를 감추며 차분했던 이전 분위기로 되돌릴 수 있는 분기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보의 심중을 완전히 이해할 순 없지만, 표면적으론 이번 조치로 인해 급한 불은 껐다고 봅니다.

수많은 오유저들이 외쳐왔습니다.
게시판vs게시판의 프레임으로 몰아가면 안된다고.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고 결과적으로 유입인구수가 적은 마이너한 게시판들의 베스트마저 모조리 막히는 극단적 결과를 가져왔네요.

사실 시사게시판은 통합베스트 안 올려도, 꾸준한 유입인구수는 유지할 겁니다.
현재상황만 보면 분란성 글들이 자취를 감춘,오히려 무척 차분하던 시게의 모습을 완전히 되찾은 것으로 보이거든요.
11886 2017-12-24 12:50:0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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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몰이하는 분이 계시네
11885 2017-12-24 12:46:35 42
시게는 추천이 많아도 베스트에 올라오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서... [새창]
2017/12/24 12:44:02
시게뿐 아니라 유게를 제외한 전 게시판 베스트 막힌 상황입니다.
상황인식과 해결방법이 핀트가 많이 어긋나셨습니다.
11884 2017-12-23 12:13:51 3
제천 화재사건이 왜 세월호와 관련이 있나요? [새창]
2017/12/23 12:06: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분들이 느끼실 허망함도 공감합니다만,
사고만 나면 세월호사건 소환해 정부비난으로 이어지는 비약을 댓글이 아니라 뉴스기사에서 보다니, 그러니 기레기소리 듣죠.
11883 2017-12-23 11:46:12 4
이제부터는 말없이 신고를 누릅니다. [새창]
2017/12/23 11:34:42
신고대상에도 명확히 포함되어 있듯이,
각종 분란조장이라고 판단되면 어그로라고 보면 되겠죠.

게시판vs게시판간 분란조장이 대표적이겠군요.
하지만 유머게를 제외한 전게시판 베스트 베오베가 막힌 상황인지라 게시판간 오가며
의도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글들은 확실히 줄겁니다.

게시판vs게시판간 분란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주장 혹은 시사관련 소식을 전달하려는 목적이 아닌 특정 개개인, 혹은 현상에 향한 비아냥 조롱을 일삼는 댓글등도 어그로죠.

11882 2017-12-21 16:20:31 9
[새창]
조롱 비아냥 댓 신고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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