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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1 2017-12-25 10:52:04 16
눈팅 시게인은 [새창]
2017/12/25 10:45:43
그냥 게시글들 한 번이라도 봐주시면 그 뷰수가 힘이 됩니다.
게시판별 베스트베오베 살아나면 보시기에 더 편리하실 겁니다.
11910 2017-12-25 10:13:34 23
일상의 정치화 그리고 오유 [새창]
2017/12/25 10:07:27
게시판별 베스트와 베오베는 곧 풀리지 않을까 바래봅니다.
시게 즐찾해두시고 자주 놀러오세요. ^^
11909 2017-12-25 10:10:53 55
타 사이트 반응중 [새창]
2017/12/25 09:48:51
ㅎㅎ오유내에서도 미운오리새끼마냥 손가락질 하는 분들도 계셨는데 이게 뭐라고 또 은근 힘이(??) 되네요.
바보도 힘내시길 바라고 오유를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 자주들 놀러오시길!
전게시판 베스트베오베 모두 막힌 상황에서도 그래도 시게는 묵묵히 뷰수 유지하며 돌아가고 있습니다.
11908 2017-12-25 03:12:42 30
적폐언론의 문재인대통령 죽이기 단계 [새창]
2017/12/25 03:02:28
베스트및 베오베는 유머게시판 제외한 모든 게시판 막혔습니다.
시게 즐찾해두시고 가끔 놀러오세요.
11907 2017-12-25 01:37:42 17
자정하러 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 척은 ;; [새창]
2017/12/25 01:22:18
시게글들이 베스트에 너무 많다는 지적이 꾸준히 있어왔기 때문에, 다른 게시판에서 추천하며 많이 토하며 다녔는데, 뭐 이젠 오히려 일정부분 홀가분한 기분도 듭니다.

시게만 보면 평균 뷰수는 꾸준히 유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베스트에 올라가면 1만뷰 이상가겠지만 전게시판 모두 막힌 상황이니 , 딱히 불만이 생기지도 않네요.

게시판 막히기 직전,베스트를 거의 독점했던 게시판을 가보니 뷰수가 게시글당 평균 50회 안팍이더군요.

오유를 사랑하던 올드비중에도 이러다간 오유 망한다, 유머커뮤니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자 말씀하던 분들도 많으시니, 폭풍이 지나간듯 휑한 다른 게시판들도 자주 방문하여 추천을 나누면 좋겠네요.

개인적인 판단입니다만 시게만 본다면, 다가오는 지선떡밥등 혼돈의 시기를 앞두고 단행된 이번 게시판간 격리가 오히려 낫겠다 싶기도 합니다.

내 메시지를 전파할 마이크가 필요하기보다 내 생각에 동의해줄 ‘같은 편’이 필요해 이 곳을 찾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좋은 시게 글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다른 스피커를 통해 알리면 될 것입니다.
11906 2017-12-25 01:28:40 13
자정하러 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 척은 ;; [새창]
2017/12/25 01:22:18
방문수와 신고차단각이 관계가 있을 수도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얼마나 다수가 차단케이스라고 판단하는가에 달려이겠지만 최초 차단은 보니 만하루면 풀리는 것 같더군요.

엇그제 분명 차단당한 분이 오늘 버젓이 활동하시네요.

억측에 이은 몰이식 신고는 분명 지양해야 하지만 ‘니들은 자정노력이 부족해’라는 비난에 누더기가 된 시게글들은 매우 엄격하게 필터링 해야겠지요.

공지사항에 어긋나는 글을 반복적으로 게시하는 유저는 적극적으로 신고해야겠습니다.
11905 2017-12-25 01:20:24 38
베스트 분리 이후 자정 잘 안되고있는건 맞아요. [새창]
2017/12/25 01:09:44
시게만큼 타게시판 언급에 예민하고 조심하려는 게시판이 있습니까.

혹시 지금 이시각에도 어느 게시판에선 시게가 조리돌림당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유저가 있다해도 그 것은 개인의 의견일 뿐이고 그가 글을 남긴 게시판의 책임을 물을 일이 전혀 아닙니다.

주변에서 부당하다 생각하면 비공 받겠고,
동조하는 분들이 많으면 공감 받겠죠.

아직도 게시판과 게시판간의 문제로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아마 이 상태가 더 오래 갈겁니다.

섬같은 게시판들의 격리 말이죠.
11904 2017-12-25 01:17:08 36
베스트 분리 이후 자정 잘 안되고있는건 맞아요. [새창]
2017/12/25 01:09:44
그 분들에게 이제와서 책임을 묻자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이런 저런 유저들이 섞인 공간입니다.

분탕러 이간질러는 어느 게시판에나 존재하고 그들을 자제시키며 최대한 베스트에 노출시키지 않으려는 올드비들도 있지만, 감정적으로 휩쓸려 분란속으로 끌려가는 분들도 존재합니다.

시게인, 그래요 이제 저는 시게만 즐찾해뒀으니 누가눠래도 시게인이군요.

시게인으로서 자부합니다.

시게인으로서 개인적으로, 적어도 특정게시판을 적시하여 적대시하며 끝없이 때리진 않습니다.

그런 글 들이 생기면 최대한 서로 자제하려 댓글로 의견 남깁니다.

더이상 시게 감시하지 마십쇼.
11903 2017-12-25 01:13:58 55
베스트 분리 이후 자정 잘 안되고있는건 맞아요. [새창]
2017/12/25 01:09:44
시게만의 문제로 국한시키며 , 이제 섬들의 집합체가 되버린 오유라는 덩어리속에서 조차 시게를 고립시키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타게시판에 대한 모니터링도 하고 계신지 역으로 여쭈어봅니다.

어느 게시판에건 다양한 성향의 유저들이 공존합니다.

시게가 어느 순간 하나의 인격체가 되어 두드려맞으며 , 그래 때려라 맞으마, 라고 버텨온 지난 몇 주간, 과연 시게를 일방적으로 두들겨 때리던 분들은 모두 정당합니까.

무슨 명분이었습니까
11902 2017-12-25 00:40:36 34
작전세력에 무너지는 커뮤니티들의 모습이 나오는군요. [새창]
2017/12/25 00:25:07
님이 누구길래 시게에 상주하며 모니터링하고 평가합니까?

해당 이슈글 아래서 “토론”을 하십쇼.

섣부르게 모니터링 평가하지 마시고.
11901 2017-12-25 00:38:55 46
작전세력에 무너지는 커뮤니티들의 모습이 나오는군요. [새창]
2017/12/25 00:25:07
시게 댓글만 보고 상당히 균형잡힌 시각으로 토론을 원하는 유저라고 잠시라도 착각한 제가 멍청했습니다.

슬쩍 타게시판에서 이렇게나 시게 조리돌림하는 중이실줄이야.

이 글에서 토론으로 작성자와 토론하십쇼.

이 닉을 저격하십쇼 차라리.

그리고 님이 자게에 시게까는 글 올리신건 이 글보다 훨씬 이전에 작성된 글입니다.
11900 2017-12-25 00:37:01 54
작전세력에 무너지는 커뮤니티들의 모습이 나오는군요. [새창]
2017/12/25 00:25:07
이 글에서 해결하십쇼.
시게 통으로 싸잡아 타게시판에서 이간질 분탕하고 다니지 마시고.
11899 2017-12-25 00:35:11 53
작전세력에 무너지는 커뮤니티들의 모습이 나오는군요. [새창]
2017/12/25 00:25:07
타게시판 다니면서 시게몰이 작작하십쇼.

11898 2017-12-24 21:00:36 4
[새창]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시길!
11897 2017-12-24 20:58:12 24
"靑 '탄저백신 접종' 허위 보도 법적 조치"(인실좆은 확실하게해) [새창]
2017/12/24 20:52:21
기레기들은 정말 약도없고 답도 없는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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