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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1 2017-11-22 12:39:57 3
이국종 교수 청와대 청원 [새창]
2017/11/22 12:22:57
사실 문케어에 대한 갑론을박을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았는데 좀 봐야겠네요.
11580 2017-11-22 12:38:54 9
이국종 교수 청와대 청원 [새창]
2017/11/22 12:22:57
의료수가 산정에 관해 문케어의 비현실성을 그럼 지적하고 있는 청원인가요.
11579 2017-11-22 12:30:47 4
이국종 교수 청와대 청원 [새창]
2017/11/22 12:22:57
전문 읽어보았습니다.
구체적으로 제시한 청원내용의 골자가 언뜻 잡히지 않아 여쭤봅니다.
의료수가 문제인가요.
11578 2017-11-22 11:42:23 57
기레기들 단결력 알아줘야 합니다. [새창]
2017/11/22 11:32:13
어차피 지들 입맛에 맞게 요리해서 소설쓰는게 주업무인데 , 고급정보들 공유할 필요 없습니다.
청와대는 기레기들 발광에 개의치 말고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국민과 소통하십쇼.
11577 2017-11-22 11:23:58 1
김종대 정의당 의원, “이국종 교수님께...” [새창]
2017/11/22 11:18:29
하며>라며
11576 2017-11-22 11:23:30 1
김종대 정의당 의원, “이국종 교수님께...” [새창]
2017/11/22 11:18:29
공포와 혐오의 감정이 통제불능상태로 치달았다니.
김종대 당신이 개인적으로 미리 염려한 것은 아니고?
북한의 총격못지않은 범죄하며 기레기들의 관음증과 그 관음증을 부추긴(??)이국종을 동시에 까는 당신이야 말로, 한 인간의 생명이 오가는 엄중한 상황을 가쉽거리로 그득한 불필요한 난장으로 만든 당사자다.
11575 2017-11-22 10:52:12 1
지진으로 인한 수능중단시 대책 [새창]
2017/11/22 10:20:11
해당 기사 찾아 댓글좀 살펴봤는데 뭐 자연재해를 가정한 상황이다보니 제 의션과 비슷비슷들 하네요.

11574 2017-11-22 10:48:57 3
지진으로 인한 수능중단시 대책 [새창]
2017/11/22 10:20:11
솔직이 지진이 안나기를 바랄 뿐 당장 재시험밖에 방법이 더 있나요.
전문을 읽어보면,지진이 날경우 시험성적 산정에 대해 물어본 질문에 저렇게 대답했고, 아무래도 재시험이란 말을 아직 안꺼내려고 저런 것 같은데 작성자분께선 지진이 다시 발생할 경우 재시험 말고 떠오르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11573 2017-11-22 02:08:30 3
이국종 교수 " 귀순병사 인격 테러라니 견디기 힘들다"(정의당 김종대 발 [새창]
2017/11/22 01:23:08
그리고 애초에, 인격테러라는 표현을 누가 사용했습니까.
김종대 아닙니까.
그 부분을 이국종이 견디기 어렵다고 한 기사이니 주술관계는 얼추 맞다고 봅니다만.
11572 2017-11-22 02:02:42 3
이국종 교수 " 귀순병사 인격 테러라니 견디기 힘들다"(정의당 김종대 발 [새창]
2017/11/22 01:23:08
이국종으로 오타 정정
11571 2017-11-22 02:02:22 30
김종대 정의당 의원 이국종 교수 비난 [새창]
2017/11/22 00:42:31
민언련이 문제가 아니라,
김종대 발언을 보면 이국종의 기자회견은 철저하 국가기관과 병원측의 압박때문이라고 주장하는데,
의사나 귀순북한군의 인권은 중요해도 국가기관이나 병원은 일개 국회의원 뇌피셜로 까여도 되는 집단입니까
11570 2017-11-22 02:00:11 4
이국종 교수 " 귀순병사 인격 테러라니 견디기 힘들다"(정의당 김종대 발 [새창]
2017/11/22 01:23:08
김종대는 정부와 군이 이데올로기를 쟁점화 해 이종국교수로 하여금 강제 기자회견을 하도록 강요했다고 주장하던데 근거있는 이야깁니까.

의사는 존중해야하지만 군과 정부는 뇌피셜로 까도 됩니까
11569 2017-11-22 01:55:53 51
김종대 정의당 의원 이국종 교수 비난 [새창]
2017/11/22 00:42:31
어디 최강욱뿐이던가요.
해직언론인이란 타이틀을 안고 수많은 문빠들의 화력을 철저히 계산적으로 이용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결정적 순간에 이빨을 드러내던 인물들.

당신들도 영원히 문빠가 되란 것이 아니라, 한가지만 하란 것이지요. 한가지만.
표리부동하게 기회주의자처럼 돌변하지 말고.
11568 2017-11-22 01:53:42 51
김종대 정의당 의원 이국종 교수 비난 [새창]
2017/11/22 00:42:31
지난 대선기간 친문여론을 악성문빠 훌리건 취급했죠.
그가 문빠들을 대상으로 퍼부었던 각종 막말은 트윗을 아직도 떠돕니다.
11567 2017-11-22 01:27:59 87
김종대 정의당 의원 이국종 교수 비난 [새창]
2017/11/22 00:42:31
김종대처럼 한 때 팟캐등으로 붕 뜰 때는 적절히 친문여론에 편승하다 결국 극단적인 모두까기로 돌변하는 인물들 꽤 되죠.
제가 최강욱변호사를 완전히 믿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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