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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6 2017-11-23 14:49: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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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권의 썩은 물이 가장 많이 고인곳중 한 곳이 해수부란 말이 나올정도로 신뢰가 바닥이던 곳의 장관이 되었으면 , 적극적으로 인적쇄신을 앞세워 물갈이 할 사람을은 물갈이 했어야 했는데 좀 갑갑한 면이 있긴 합니다.

전직 해수부장관 타이틀이 필요했던 사람이 아니라면 이번 사건 끝까지 책임지길 바랍니다. 만에하나 사퇴한다 할지라도 다음 장관인선은 어쩔 것이며 참 한심합니다.
11595 2017-11-23 14:43:17 6
김어준이 설명하는 김종대&이국종&북한병사 그리고 보수종편 [새창]
2017/11/23 14:38:13
진짜 ㅂㅅ들이지요
11594 2017-11-23 14:42:57 5
김어준이 설명하는 김종대&이국종&북한병사 그리고 보수종편 [새창]
2017/11/23 14:38:13
그러기에 김종대가 등신인 것이며 그 아가리에서 배설한 무책임한 어그로가 노답인 것입니다.

이제는 본인 스스로도 즐기고 있을걸요.
간만의 아니 난생처음 온여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있지 않습니까.
본인 부고제외, 어떤 일이건 매스컴을 타면 좋은게 정치인이라는데, 이정도면 아주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아가리파이터가 , 이국종교수 인터뷰 잘라내고 대대장 영상이 공개되던 그 시점부터, 기레기들이 온몸으로 맞았어야 할 집중포화를 대신 맞아주고 있는 형국이네요.

김종대 저 쓰레기에 대한 한 줄 욕과 분노의 표출도 좋지만,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이 더 나아보일 지경입니다.
11593 2017-11-23 14:37:21 2
김종대가 이국종 교수 건에서 빠져 나올 딱 한가지 방법은. [새창]
2017/11/23 14:34:26
논리적 증명이고 나발이고, 김종대는 그냥 그 ㅂㅅ같은 아가리를 쳐닫고 기레기들의 관심사에서 벗어나 주는 것이 모두를 위한 거국적인 도움을 주는 단 하나의 방법입니다.
11592 2017-11-23 14:36:05 0
김종대가 이국종 교수 건에서 빠져 나올 딱 한가지 방법은. [새창]
2017/11/23 14:34:26
무리수입니다.
이 사건을 무슨 워마드 ㅁㅊㄴ 사건에 대입시킵니까.
11591 2017-11-23 14:32: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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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들이 발생할 때마다, 감정을 자극하는 우리 입맛에 맞는 게시글들을 작성하며 ,시게라는 공간을 뭉뚱그려 조롱하던 이들과도 하나되어,서로가 서로의 눈을 가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저 스스로 많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11590 2017-11-23 14:30: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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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가 이국종교수에게 ㅂㅅ같은 어그로짓을 안했더라면 , 이국종교수의 잘린 인터뷰를 기점으로 기레기들의 선별편집이 여론의 도마위에 올랐어야 할타이밍이었죠.

그러나 마침 김종대가 똥을 입으로 싸고 다니는 바람에 온갖 어그로를 대신 흡수하네요.
11589 2017-11-23 14:28: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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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갑니다.
김종대가 잘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김종대가 ㅂㅅ짓 한 것과 별개로, 귀순병사 보도과정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낸 황색언론의 본색으로 기레기 자신들이 받아야 마땅한 온갖 비난을 김종대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맞춰 온몸으로 대신 받아내게 하는데 성공했다고 봅니다.
11588 2017-11-23 11:37:06 4
공포스토리읽으리자주왔는데 [새창]
2017/11/23 11:17:02


11587 2017-11-23 11:36:37 3
공포스토리읽으리자주왔는데 [새창]
2017/11/23 11:17:02
저도 공게눈팅족입니다.
그런데 어느 분께서 더이상 공포스토리를 올려주지 않는단 말씀이실까요?
애초에 공게는 글리젠이 그렇게 활발한 곳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도 불편한 글들이 있다면 그 해당 작성자를 블라인드 하시면 걸러 보일 것이고 그 작성자 제외한 글들 수가 일당 10편 이내로 존재함을 알게 되실거에요.

참고하시라고 10월 말경 리젠된 글 수 캡춰 보여드리고 갑니다.
하루에 6-10건정도일겁니다.

11586 2017-11-22 22:17: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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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이란 개인의 행적을 제가 다 알진 못하지만 의사로서 의료업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분이란 것은 익히 들었으며 이번 귀순병사 관련 꺼져가는 생명하나를 살려낸 분이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과도한영웅주의로 이 분을 성역화하는 식의 여론의 흐름를 조금 경계하게 됩니다.
11585 2017-11-22 22:14: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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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드리고 갑니다.
황우석과 비교대상이 된 부분을 제외하고 작성자의 의도에 기본적으로 공감합니다.
11584 2017-11-22 21:39:26 15
김복동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지진 복구 성금 1천만원 기부.jpg [새창]
2017/11/22 21:31:58
아고 할머님 ㅜ
11583 2017-11-22 13:20:48 8
귀순병사 CCTV.gif [새창]
2017/11/22 13:02:22
분단국가에 살고 있다는 엄중한 현실이 피부로 와 닿네요.
11582 2017-11-22 12:59:05 11
이국종 교수 청와대 청원 [새창]
2017/11/22 12:22:57
문케어에 대한 현실적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는 환영합니다.
다만, 북한군사의 부상에서 시작된 논점이 김종대가 한 번 튕겨내어 애먼 곳으로 방향전환 된 감이 있는데 이 문제가 결국 의료수가문제로까지 확대되는가 싶어서 좀 조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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