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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22: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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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은 분들 보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제 사견으로 작성자님의 잘못이라면,
내 엄마가 전신마취 수술을 앞두고 계신데 곁에서 지키지 못하고 시할머니 제사를 따라가신게 잘못이라면 잘못으로 보이네요.
남편되는 분은 진심 결혼은 왜 하셨는지 묻고싶어집니다.
님의 어머님 고생하시는 것이 맘에 걸리시는 만큼 아내도 그만큼 아내의 어머님이 걱정된다는 것 정도는 공감할 정도 개념은 갖고 결혼해야죠.
힘내시고 어머님 쾌차하시길 빕니다.
남편되시는 분 여기 댓글보고 뭔가 느끼는게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