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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1 2017-10-08 23:55:07 9
박주민의원 사인받은 글이 몇분만에 비공 15개 넘게 받고 폭파당했습니다. [새창]
2017/10/08 23:38:07
님께서 먼저 오유 전체를 뭉뚱그려 박주민 주가 떨어졌다 하셨지요.

천 만 에 요.
11400 2017-10-08 23:54:35 13
박주민의원 사인받은 글이 몇분만에 비공 15개 넘게 받고 폭파당했습니다. [새창]
2017/10/08 23:38:07
진짜 황당하네.
여성징병이 뭐가요.
대체 그게 뭡니까.
찬반여론 있을 수 있고 사회적논의 시작단계이며 이런저런 갑론을박 당연히 있을겁니다.
그런데 뭐가요.
뭐가 잘못되었길래 박주민이 주가가 뭐요?
11399 2017-10-08 23:53:10 33
박주민의원 사인받은 글이 몇분만에 비공 15개 넘게 받고 폭파당했습니다. [새창]
2017/10/08 23:38:07
여성징병 반대의견 하나만으로 주가폭락할만큼 박주민의 지난 행적이 우습게 보이십니까?
도대체 그게 뭔데요
그게 뭔데요 대체
11398 2017-10-08 23:51:43 24
박주민의원 사인받은 글이 몇분만에 비공 15개 넘게 받고 폭파당했습니다. [새창]
2017/10/08 23:38:07
오유내 박주민 의원 주가가 폭락했다니 금시초문입니다만??
특정 게시판 애 주가는 혹시 아닙니까??
11397 2017-10-08 23:50:17 6
박주민의원 사인받은 글이 몇분만에 비공 15개 넘게 받고 폭파당했습니다. [새창]
2017/10/08 23:38:07
운영게에 예전에 한 번 글 올린적이 있는데 이슈화가 필요할듯 합니다.
비공목록 공개해야 합니다
11395 2017-10-08 23:45:49 21
박주민의원 사인받은 글이 몇분만에 비공 15개 넘게 받고 폭파당했습니다. [새창]
2017/10/08 23:38:07
비공 목록 공개해야 합니다.
11394 2017-10-08 23:44:47 14
박주민의원 사인받은 글이 몇분만에 비공 15개 넘게 받고 폭파당했습니다. [새창]
2017/10/08 23:38:07
사족을 붙히자면 구로박 종걸리 그리고 민평련 애들이 이 수작질을 건다고요?
상당한 오판이실거라고 전 확신합니다.
그 애들은 이정도 잔머리 굴릴 정치적예민함도 없는 애들입니다.
11393 2017-10-08 23:39:43 27
박주민의원 사인받은 글이 몇분만에 비공 15개 넘게 받고 폭파당했습니다. [새창]
2017/10/08 23:38:07
이건 정말 너무 화가 납니다.
분란소지가 있어 이 글에 추천은 안하고 갑니다만 박주민까지 그런 취급을 받고 있다니 정말 황당합니다.
11392 2017-10-08 23:38:33 41/51
서영교 의원"60만군 장병 인권 예산,전체 예산의 0.0005%에 불과” [새창]
2017/10/08 23:26:22
박주민 의원까지 욕받이로 전락해있음을 오늘 처음 목도했습니다.
도대체 진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건지 너무 화가 나네요
11391 2017-10-08 23:36:42 43/57
서영교 의원"60만군 장병 인권 예산,전체 예산의 0.0005%에 불과” [새창]
2017/10/08 23:26:22
박주민 의원에게 사인받았다는 글에 쏟아지는 비공세례를 보면서 진짜 오유자체가 지겨워질 정도의 혐오감을 느낍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건지 대체.
그래서 관련 이슈는 관심 갖고 싶지도 않네요 더이상.
11390 2017-10-08 21:51:36 54
[새창]
님.
님 남편이 원인제공자 1호입니다.

난임으로 고통받는 우리 누나내외를 보면 그 힘든 과정도 둘이 얼마나 씩씩하게 잘 헤쳐나가는지 보기만해도 매형이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좀 더 당당해지세요.

남편분 누가봐도 분노조잘장애인데 아이에게 백퍼 피해갑니다. 엄마가 정신줄잡고 혼자 아이 책임진다는 것도 한계가 있을것 같은데, 남편분하고 상담을 우선 받아보시길.
안타깝네요;;
11389 2017-10-08 21:36:09 57
[새창]
베스트의 차롓상 글 보러 결게 들렀다 이 글과 지난 글도 보고 갑니다.
작성자님이 제 누나였으면 매형이란 사람을 제가 참기 힘들었을듯합니다. 이혼하던가 아니면 앞으로 친정이라고 우리집에 연락도 하지 말던가 하라고 할 것 같습니다. 너무 갑갑해서요.
글 읽어보니 그 남편분의 어머님 되는 분도 지금 같이 계시다는 것 같은데 일언반구 자기자식 말리지도 않는가요.
어린아기 우는건 당연한 일상일텐데 타인에게 피해가 간다는 핑계로 육아를 애초부터 피해가려고 한 모습도 부부 두 분 모두에게 보입니다.

아주 가뭄에 콩나듯 베스트글타고 들어와 구경하는 결게지만 참 파란만장하네요.
11388 2017-10-08 21:04:56 1
축구 까는 분들은 축협이나 먼저 까세요. 되도 않는 헛소리 짖어대지 말고 [새창]
2017/10/08 20:01:33
문통만 거명한다고 다 시게글은 아니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이 무슨 뜬금포도 이런 뜬금포는 간만입니다.
갑자기 축구이야기를 상욕섞어가며 시게에 배설을 하다니 참 내
11387 2017-10-08 20:59:22 0
축구 까는 분들은 축협이나 먼저 까세요. 되도 않는 헛소리 짖어대지 말고 [새창]
2017/10/08 20:01:33
아무데나 문통은 왜 붙힙니까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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