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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21: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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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의 차롓상 글 보러 결게 들렀다 이 글과 지난 글도 보고 갑니다.
작성자님이 제 누나였으면 매형이란 사람을 제가 참기 힘들었을듯합니다. 이혼하던가 아니면 앞으로 친정이라고 우리집에 연락도 하지 말던가 하라고 할 것 같습니다. 너무 갑갑해서요.
글 읽어보니 그 남편분의 어머님 되는 분도 지금 같이 계시다는 것 같은데 일언반구 자기자식 말리지도 않는가요.
어린아기 우는건 당연한 일상일텐데 타인에게 피해가 간다는 핑계로 육아를 애초부터 피해가려고 한 모습도 부부 두 분 모두에게 보입니다.
아주 가뭄에 콩나듯 베스트글타고 들어와 구경하는 결게지만 참 파란만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