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8-16
방문횟수 : 6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329 2018-03-10 00:27:25 1
고시원 우유 [새창]
2018/03/07 22:33:06
전에도 이 비슷한 사연 나왔는데, 누군가 먹고서 피해입을 걸 알면서도 음식에 약을 타거나 하면이유가 뭐든 법적 처벌 될 수 있다던데요.
4328 2018-03-10 00:06:14 0
러시아 은여우 교배실험.jpg [새창]
2018/03/09 10:37:14
근친교배라서생긴 돌연변이 같은 건 아닐까요?
4327 2018-03-09 23:16:39 28
[단독] 박수현 내연녀 주장한 전 부인·오영환 기자회견에 가려진 거짓 [새창]
2018/03/09 23:08:55
와 이쯤 되니 오히려 전부인과 오영환인가 하는 두 사람의 관계가 의심?? ㅎ 비겁하네요, 두 사람.
4326 2018-03-09 23:02:19 1
구홍모 중장 조카분 글이 사라졌네요? [새창]
2018/03/09 18:57:22
추가 댓글 감사합니다.
요새 하도 의심쩍은 일들이 자주 생기니 의심스러워 한 거라서 이해해 주세요. 저도 어제 남기신 글 보고 진짜라면 믿고 싶다, 한 명을 더 의심하느니 더 믿고 싶다 생각했었거든요. 글이 지워져서 의심쪽으로 무게 쏠릴 뻔했는데 추가글 때문에 더 믿게 되었습니다.
힘내시고 떳떳하게 밝히시면 됩니다! 참군인이셨다니 감사하기까지 합니다!
4325 2018-03-09 22:58:18 4
[새창]
이거 올림픽 개막 전에 1월인가에 찍은 사진. 혹시 최근 사진으로 오해하실까봐. ^^;
4324 2018-03-09 22:52:55 0
지방선거 출마자를 거의 구걸하는 군소야당들 [새창]
2018/03/09 19:59:02
민주당도 지역에 따라서는 시당 운영이 꽈당일 텐데. 부디 들어온다고 아무나 받아주지 말고 옥석 가리고. 공전 아닌 엄중한 과정을 거쳐 유능한 후보 골라서 내세웁시당.
4323 2018-03-09 22:50:34 3
Bbc 문재인 [새창]
2018/03/09 20:16:01
아 모르겠고. 걍 외신이 문프에 감탄과 감동과 찬사를 보낸다는 건 알겠습니다. 크어~ 취한다!!
4322 2018-03-09 22:46:33 15
우상호 의원 "우상호는 망했다" [새창]
2018/03/09 20:30:29
우상호 발언은 웃어 주고도 싶지 않습니다. 저는 그간 간간이라도 그럴싸한 발언하면 피식 웃기라도 했는데 이 글은 반어법이고 뭐고 자신이 소속된 당에서 대통령으로 뽑힌 분에 대한 기본 예의도 없습니다.
니는 아니졍 사건 터질 때 이미 내 맘에서 영구순삭이에요. 니는 입다물고 아니졍 면회나 다니세요. 니나 아니졍이나 오십보 백보, 아니지 도토리 키재기이지. 둘 다 입만 살아서 나불거리고 김종인 좋아하고 만만한 사람에게 막말하고, 니가 아니졍 지지하고 아니졍 캠프 갔을 때 초록이 동색이다 했지. 연정이나 합당이나 둘 다 비슷한 소리하고. 초록이 동색인데 우상호도 털면 아니졍 같은 일 안 나올까.
진짜 우상호, 빨리 바미당으로 꺼지든가 민평당으로 꺼지든가. 우상호 지역구분들, 쟤 또 뽑지 말아 주세요.
4321 2018-03-09 22:37:03 5
밑에 '57세 초딩아저씨의 기대와 희망' 글을 보고 [새창]
2018/03/09 21:19:06
에헤이. 강단이라니! 학생들은 무슨 죄!!
4320 2018-03-09 22:35:57 6
[새창]
정신승리 대박. 지지율안보나요? 갤럽이 아니졍 이후 조사한 지지율에선 문프 71%찍으셨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정보도 늦고 감도 없는데 정치하면 ......좋네요. 덕분에 어중이떠중이 다 휩쓸고 다니네. ㅋㅋㅋㅋㅋ
4319 2018-03-09 22:31:53 16
문재인 대통령님 트윗 [새창]
2018/03/09 21:26:27
김연아인가요? 동계 올림픽을 위해 헌신해준 김연아에게도 고맙습니다.
4318 2018-03-09 22:30:23 28
촛불 혁명...여러모로 소름끼칩니다 [새창]
2018/03/09 21:23:22
당시 촛불집회 행진을 이전보다 더 청와대 가까이까지 허가한 당시 판사에게 박수 보냅니다. 주위에서 말리고 압박이 들어오기도 했으나 우리 시민들의 질서의식과 문화수준을 믿는다던가 하며 소신있게 허가했어요. 허가 안 났으면 행진하다가 경찰 저지선 뚫어 보겠다고 몸싸움 났을지 모르죠.
박원순 시장도 다시 고맙습니다. 당시 경찰청장인가 뭔가가 시민들에게 물대포 쏘게 소화전 사용하겠다고 했더니 시민 세금으로 쓰는 소화전을 왜 시민에게 쏘냐고 절대 안된다고 펄쩍 뛰었죠. 두 번인가 매주마다 물 사용 가지고 서울시와 경찰 쪽에서 설왕설래하다가 당시 탄핵소추가 되는 분위기가 되었나 해서 경찰청이 더는 찍소리 못했었습니다.
그때 물대포 쐈으면 백남기 어르신으로 서러움에 찼던 시민들이 폭발해서 소요사태가 생겼을지도 모르고요.
위태로운 순간마다 우리가 모르게 압박과 회유를 뚫고 시민들과역사를 위한 선택을 하셨던 분들에게 깊이 감사합니다.
4317 2018-03-09 22:22:26 23
조민기 손편지 사과문 [새창]
2018/03/09 21:34:27
유서에서 진솔하게 사과하는 모습 보였다면 마지막 애도를 받았을 것을.... 좋은 말을 하나도 할 수가 없네요.
4316 2018-03-09 22:19:30 5
홍준표 오늘 김경수 의원 면전에서 대놓고 반말로 이랬다네요ㄷㄷ [새창]
2018/03/09 21:42:35
쫄보라 만만해 보이지 않으려고 너너 야야 거리는데, 추하다. 추해.
4315 2018-03-09 16:30:14 2
정봉주 전의원의 해명전문 읽어봅시다 [새창]
2018/03/09 14:59:15
조작 같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왔지만 오늘로 확실히 조작임을깨닫습니다. 계속되는 기자와 피해자라 주장하는 정체불명의 인간이 정봉주를 공격해서 결과적으로 문ㅐ인 정부 지지자들을 이간질, 그리고 삼성 장충기 문자를 덮으려고 조작했군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71 172 173 174 1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