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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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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9 2018-03-02 21:25:59 104
올림픽채널에서 뽑은 가장 귀여운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TOP 5 [새창]
2018/03/02 18:03:51
이거를 진돗개로 바꾸라는 어디선가의 지시가 내려와 엎어지고 뒤집어지고 하다가 결국 마감이 가까워져 부랴부랴 만든 게 수호랑이라 합니다.
4268 2018-03-02 17:20:48 0
송영길 의원 주어 드립 ㅋㅋㅋ [트윗 펌] [새창]
2018/03/01 15:16:15
행정직이나 국회의원까지만. 대선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꽤 홍보도 열심히하며 잘하시는 듯.
4267 2018-03-02 17:16:42 0
술집여주인의 반격.."최영미 시인, 소설 그만 써라" [새창]
2018/03/01 21:14:59
미성숙했던 문화적 흐름을 지금의 잣대로, 이표현이 꽤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가해자 옹호용의로 사용되지 않도록만 한다면요.
4266 2018-03-02 17:09:12 2
어서 드루와 힐링해욥~ (feat. 문프) [새창]
2018/03/02 11:44:58
올리신 이미지는 연초에 청와대에서 블로그 통해 자유롭게 다운 받도록 올린 휴대폰용 달력 이미지입니다. ^^
4265 2018-03-01 07:52:29 1
오달수, 잘못했습니다. [새창]
2018/02/28 19:34:40
1 휴. 성추행 말고 학원폭력으로 해보죠. 중딩 때 왕따 주도한 놈에게 징그럽게 맞았다, 그뒤 나는 그 트라우마로 끙끙 앓으며 지내는데 어느날 이놈이 사업 성공해서 티비에 나와 자랑스레 인터뷰하면 눈이 뒤집히지 안 뒤집히나요?
권력이 뭐 회사 상사거나 정치인 같은 권력 생각하이나 본데. 힘은 권력 아닙니까? 70대 남성의 악력이 젊은 여성의 악력보다 셉니다. 잡히면 뿌리치기 힘든 힘인데. 갑이 아니어도 한다고요. 지하철이나 버스 치한들은 갑이라서 하나요?
님 어머니나 누나, 여동생에게 물어보세요. 성추행 당한 경험이 있냐, 그게 그렇게 일상적으로 자주 빈번하게 생기는 일이냐고!
4264 2018-02-28 20:41:57 1
방송 언론의 속보및 특보 자막 색깔 [새창]
2018/02/28 11:47:39
앗 저도요. 역시 다들 느끼시는군요.
4263 2018-02-28 20:40:51 1
리얼미터 조사 정당 지지도 민주당 49.3% 대박 [새창]
2018/02/28 11:53:40
1 저는 20% 정도라고 생각하고, 북한 문제 끼면 좀 더 높아지지만 그외엔 이 정도라 생각합니다. 완전 골수는요.
박그네 지지하고 정치적으로 새누리당 찍던 분조차 문재인 대통령 잘해서 지지한다며 환하게 웃으시는 걸 직접 보고 들었거든요. 많이들 생걱이 좀 바뀌셨다고 생각해요.
4262 2018-02-28 20:35:55 3
[보배드림 펌] 박원순 시장이 또 한건 했었네요 !!! [새창]
2018/02/28 12:04:16
저도요. 그리고 박시장이 당선된 근간에는 무상급식이 세금낭비가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당연한 서비스여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게끔 무상급식을 시작한 경기도 김상곤 교육감 덕분이란 생각을 해요. 전국에 불어닥친 무상급식 열풍이 진보적인 교육감 탄생에도 이바지했고요. 그러면서 복지가 세금낭비가 아니라 내 아이 밥 먹이는 일부터구나 경험으로 쌓인 게 결국 좋은 나라에 대한 열망을 부채질해서 촛불혁명을 이뤄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고맙습니다. 모두들 지그소 퍼즐의 한 조각처럼 그 자리를 채워 주셔서 오늘이 있네요.
4261 2018-02-28 20:30:30 1
한국당 의원들 '겐세이 발언'에 "최대 히트작" [새창]
2018/02/28 12:33:30
1 무슨 뜻인가 한참 생각했다가 이마 짚으며 웃습니다...
4260 2018-02-28 20:28:53 0
‘보수 본산’ 자처하는 자유한국당, 대구 2·28 기념식엔 ‘조용’ [새창]
2018/02/28 12:50:24
지하철에서 사레 들릴 뻔 ㅋㅋㅋㅋㅋ
4259 2018-02-28 20:22:02 2
거지갑에 이어 뿜계님,회찬옹의 청와대청원 지원요청! [새창]
2018/02/28 17:59:41
국회에서 못 챙긴 거 국민들이 한다고 생각해 보심 뿌듯하실 듯합니다. 앞으로도 국회에서 애써도 놓치는 일들이 생길 거고, 그러면 국민이 직접 청원이라는 형태로 나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힘냅시당!
4258 2018-02-28 17:56:02 0
하늘이 우리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신거 같다.. [새창]
2018/02/28 00:35:32
신이 무슨 죄!!! ㅜ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더니 그걸로 최악의 선택만 했잖아요.ㅜㅜ
신이 있다면 인간을 자기 뜻대로 좌지우지하지 않고 지금처럼 지켜만 볼 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재작년부터의 모든 상황은, 어찌 이리도 예비되었나 싶게 몇년전의 일이 지금 상황에 유리하게 작용하여 다행이었고, 이 순간에 저 사람이 저걸 해서 다행인 순간 많았어요. 신이 있구나, 우리나라 독립운동부터 민주화 운동까지 희생된 분들이 마음을 모아 우리를 돕는구나 고마웠습니다.
오세후니가 서울시장을 계속 했다면 촛불집회가 평화집회가 되었을까요? 아무리 촛불만 들었어도 물대포에 최루탄 쏘아대어 결국 평화집회가 되지 못했을 거에요.
태블릿이 발견되었을 때 관리인이 노사모 회원으로 깨어있는 시민 아니었다면 jtbc에 전달되었을까요? 아예 최순실 사무실 안에 들어가지도 못했겠죠.
새누리당에서 종이가 아닌 전자기록물도 증거 능력 인정하는 법안 통과시켰다면서요.
너무나 여러 번, 지난 촛불집회 지나면서 이 순간을 누군가 미리 준비한 것 같다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계속 각자의 최선을 다하고 시계바늘이 제대로 움직이게 해야지요.
4257 2018-02-28 17:44:18 4
보면 볼수록...존경스럽고 믿음직스럽고 고맙고 미안하고..!!! ㅠㅠ [새창]
2018/02/28 11:39:52
대구야!!!!! ㅜㅜ 깨어나라, 대구!!!!
4256 2018-02-28 17:42:12 1
지금당장 현금으로 쓸수있는 돈이 13조 였던 포스코가 [새창]
2018/02/28 00:00:56
포스코 임직원들도 다 잡아쳐 넣고 사돈의 팔촌까지 빼돌린 돈 찾아야 합니다. 우량기업이 이 지경되도록 아무리 낙하산들이 이명박 손발로 움직였다지만 쓰레기만도 못한 놈들이에요. 임원이라고 돈 더 주는 건 그만큼 신중하고 올바로 판단하라는 거지 니들 뒷구멍에 돈 꽂아 넣으라는 게 아니라고!!
4255 2018-02-28 08:29:54 0
통일대교서 시위한 자유당 지도부 '집시법 위반'으로 고발 당했다. [새창]
2018/02/26 20:49:12
어머!! 개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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