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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22: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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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를 몇달 매니저하며 수행했던 분이 쓴 글이 기사화됐던데요. 그거 보고 나니 더더욱 이번 건은 좀 더 지켜봐야겠다 싶습니다.
술자리를 좋아하지만 술마시면 잠이 드는 배우, 술자리는 주로 남자들과만 갖고, 여배우나 여스탭이 있으면 떨어져 앉고 말도 거의 안하더라던 경험담이었습니다. 그랬던 오달수가 성추행이라니, 진짜라면 꼭 사과해라, 그치만 내가 겪은 오배우 모습에서는 믿기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