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다른 사람과 같이 살 계획이면 그건 나중 문제죠. 나중에 같이 살 계획이었지만 계속 혼자 살면요? 논리에 살을 더 붙여 보시죠. 자동차회사에서 일하느라 집에도 조립할 물품을 많이 쌓아 둬야 해서 집이 더 넓어야 한다거나. 주장이 비판을 위한 비판처럼 보입니다. 몇몇 이유만으로 뒤통수를 쳤네 마네, 영 동조하기 힘든데요.
11 분노게이지 높다는 건 맞는 말이라 생각해요. 그게 저런 범죄 행위를 두둔하는 건 아니구요. 이런 묻지마 범죄가 계속 생길 수 있으니, 사회안전망을 잘 만들고 공정하고 상식적이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도록 해야지요. 솔직히 박그네 당선된 이후로 노인들만 보면 공연히 분이 납니다. 촛불집회 때 혼자서도 나오신 어르신들 보고 분이 많이 가셨지만요.
와 좀 노룩취재 좀 하지 마요!! 기자들 단속 좀 하세요!! 장난히나?? 분초 다투는 시급한 기사라면 다소 사실확인이 어긋날 수도 있는데, 강경화 장관 때도 노룩취재로 멀청한 집을 오보하더니. 평창 자봉이 시급한 건도 아닌데 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보도하나?? 기자 정신은 어디다 두고 이러시는지.
문준용 씨의 작품에 대해서는 누구라도 보고서 시비를 걸 수가 없어요. ㅎㅎ 보기 전에는 몰라도 보고 나면 대꿀멍이죠. 혹시나 주위에서 보지도 않고 뭐라고 하면 유튜브에서 예전 작품들 찾아서 보여 줘 보세요. 동화처럼 신기하고 애니메이션처럼 재미있어서 순간 말을 잊고 이게 뭘까 계속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