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8-16
방문횟수 : 6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759 2018-01-04 14:16:24 1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8/01/04 08:25:51
다른 곳은 75퍼센트넘은 게 태반이죠.
중요한 건 숫자보다 추이인데 1퍼센트 혹은 0.5퍼센트 등락하다가 갑자기몇 퍼센트가 껑충 뛴흐름인듯요. 정말 보기 좋고 뿌듯합니다.
3758 2018-01-04 14:13:49 1
[새창]
장도리도 가끔 뒷통수 쳐서 항상좋게 보진 않지만 이건 촛불시민들의 행동을 잘 보여주는 듯해요.
3757 2018-01-04 11:23:58 5
실화입니까 (feat MBC) [새창]
2018/01/04 08:56:22
내가이래서엠빙신을 비판적 지지함. 지지할 게 아직 없으니 당분간 비판만 해야겠어요. ㅎㅎ
진짜 이게 정치인이면 18원 후원금이라도 보낼텐데.하 도대체 어케 해야 정신차리지?
3756 2018-01-04 11:21:07 5
양향자 최고위원 트윗, <문재인 대통령께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초청> [새창]
2018/01/04 10:11:03
여성위원장이 뭐하는 자리인가 했어요. 그냥 감투 하나 만들어주는 자리인줄.
이런 자리였어요. 양향자 님, 자기 몫을 똑톡히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3755 2018-01-04 11:18:12 7
[새창]
ㅋㅋㅋ 좋은 말씅입니다. 혹시 기사에 그런 댓글 있으면 꼭 이렇게 반박하겠습니다!
3754 2018-01-04 11:17:00 4
[새창]
이야 속시원하다!! 기자가 팩트로 기사를 쓰지 않으니 쪼는 거지! 그래서 기레기 소리 듣는 거고! 조기숙 교수님 감사해요! 뉴비씨 화이팅! 여러분, 뉴비씨 회원하셔서 1만원이라도 좋으니 후원에 동참해 주세요!
3753 2018-01-04 08:45:21 0
국회의원 의석수 현황 [새창]
2018/01/04 02:54:33
1 의원직 상실될 사람이 더 있다는 의미에요.
3752 2018-01-04 08:44:42 0
국회의원 의석수 현황 [새창]
2018/01/04 02:54:33
지역이나 의원까진 몰라도 자유당, 바당, 국당에서 더 있는 걸로 알아요.
3751 2018-01-04 08:39:38 58
김어준이 평가했던 문재인 [새창]
2018/01/04 06:22:33
다시 볼수록 탄복하고 감동하게 만듭니다. 백원우 의원이 우리들 마음을 대변해 주었어요. 그대로 그냥 끝날수도 있었는데, 거기서 노무현 대통령 오랜
절친이자 비서실장이던 사람이 꿋꿋한 태도로 정중하게 인사를 했습니다. 정도 이상으로 사과하지도 않고 그저 단정하고 엄격했지요. 사진 속에 권양숙 여사는 괴로운 듯 머리카락을 양손으로 쓸어 올리고 따님도 울고 아드님은 망연히 하늘을 보는 속에서요. 저 참담한 심정이 문재인이란 사람이라고 다를까요.
인간적인 품위와 인격이 다른 분이구나. 시간이 갈수록 이 사진을 보면 의미가 더 깊게 새겨집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가 지켜 드려요!! ㅜㅜ
3750 2018-01-04 08:32:49 12
[새창]
좋네요. 근데 안철수가 오차 범위까지 따라 붙은 건 시사인도 그렇고 진보언론이란 것들이 하나같이 안철수 지지해서였잖음?? 대선 기간 내 기레기들의 보도동향도 분석기사 쓴다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자기 비판을 하는지 아님 자아분열 하는지 흥미진진하겠어요.
3749 2018-01-03 23:53:45 16
시사게에 올릴수밖에 없는 연예게같은 사진 [새창]
2018/01/03 23:12:12
ㅋㅋㅋㅋ 직원들 난리났네요. 저런 표정 보면 제가 다 흐뭇해요.
3748 2018-01-03 23:46:16 2
[속보]드뎌~남북간 판문점 통화 진행중!-세계최고의 협상가 문재인!!! [새창]
2018/01/03 15:55:31
진짜 이 정도면 노벨평화삼감. ㅜㅜ 고마울 뿐입니다. 북한 뚫고 러시아쪽이랑 중국 횜단 철도 놓이고 관광 패킺로 기ㅐ발되면 좋ㅈ겧네요. 기차 여행으로 몇박 며칠 넘 재미있고 좋을 듯 합니다.
3747 2018-01-03 23:41:50 2
어르신분들의 대화(조금 깁니다) [새창]
2018/01/03 16:55:33
우왕 재미있고 흐뭇한ㅈ소식 감사합니다. ^^ 어느 집인지 며느리가 한 문꿀하시네요.
3746 2018-01-03 21:33:37 5
문대통령”바다 포기하고 강국 될 수 없다" [새창]
2018/01/03 17:31:48
직원분들 동원되어 박수치나 조마조마했는데, 사진 확대하 보고 안심했어요. 다들 활짝 웃으시고, 사진 찍느라 휴대폰 각도 재시느라 바쁘네요. ㅎㅎ
어디서든 환영 받는 대통령, 지지율 75% 국민이 지지하는 대통령!! 지켜드리겠습니다!! 끝까지!!
3745 2018-01-03 21:27:38 5
[새창]
이야 댓글이 기사보다 한 수위!! ㅋㅋㅋㄱ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06 207 208 209 2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