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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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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9 2017-11-14 19:32:01 4
거짓말 하다 딱 걸린 문재인 대통령.jpg [새창]
2017/11/14 17:05:02
그러고는 싶은데 넘 힘든 일이라, 임기 끝나시면 편히 쉬시라고 보내드려야죠. ㅜㅜ
다음은 이제 우리 국민들 몫인 거 같습니다. 적폐청산.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서 훌륭한 인재 찾아서 적극 지지하고 뒤를 잇게 해야죠.
3428 2017-11-14 13:56:50 0
[새창]
에이. ㅜㅜ 애들 데리고 나오시지 그러셨어요. ㅜㅜ 같이 따라올 생각이 싫다구 끊으시길래 어, 어, 했어요. ㅜㅜ
외로울 때 한번씩 껴안으면 짱인데. ㅜㅜ 애들도 글쓴님 짱 좋아했는데. ㅜㅜ
3427 2017-11-14 13:54:15 0
친구와의 전화통화 [새창]
2017/11/07 12:22:34
니 여친 최순실 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넘 짱이세요.
3426 2017-11-14 13:52:27 17
병신과 머저리의 '로또가 당첨된다면' . ssul [새창]
2017/11/13 21:38:13
그분 즐겁고 행복하게 사시면 좋겠네요. 볼보 포크레인ㅋㅋㅋㅋ 되게 즐겁게 사실 수 있을 거 같아요.
3425 2017-11-14 13:37:47 0
민주당 비례대표 공천에 50만명 이상 국민 참여(정발위3차혁신안) [새창]
2017/11/13 19:13:21
정확하십니다! ㅜㅜ
3424 2017-11-14 08:49:59 15
할 말은 다 하는 내가 뽑은 문재인 대통령 [새창]
2017/11/13 23:52:00
안돼!!! ㅜㅜ
넘 빨라서 따라갈 수가 없다!!! ㅜㅜㅜㅜ
문뽕이 넘 급히 차올라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으아, 이거 실화냐. ㅜㅜ 엉엉, 사랑합니다! 감사하.니다!! ㅜㅜ
너무 고마워요!! ㅜㅜ
3423 2017-11-13 19:51:57 11
[새창]
자존감이 낮아서 그렇습니다. 남친 땜에 서럽고분하고 섭섭한데 은연중에 자신은 그런 대접 받아도 마땅한 사람이라 생각해서 참고 견디려 해요.
혹시 친구네 집안 분위기가 부모님이 과도하게 억압하시거나 아버지가 지나치게 가부장적이라 어머니의 희생을 강요하는 건 아닌지...
걍 심리상담하는 책이나 한 권 선물해 주시구 쫑하세요. 안타깝지만 친구분은 본인 설움을 친구한테 풀고 위안을 얻은 흔 다시 쓰레기가 될 희생을 하러 남친에게 갈 거니까요. 모든 친구에게 인연이 끊엊면, 희생을 감내할 약간의 위안조차 사라져서 그제야 자신이 진탕길에서 목만 간신히 내민 상태란 걸 알거에요. 그간 친구들이 감정적으로 지탱해주던 가느다란 나뭇가지는 끊어졌고, 친구분은 그대로 발을 헛디뎌 늪 속에 곧 머리끝까지 잠길, 그 정도가 되어야 이게 아니구나!! 싶을 겁니다.
3422 2017-11-13 19:46:14 11
[새창]
음. 그 친구는 남친과 사이가 나빠지면, 상대인 남친과 관계 개선을 위해 애쓸 필요가 없어요. 이해와 인정, 위로와 지지를 닝한테 받으면 되니까요. 애정과 희생은 남친에게 보내고, 님에겐 남친으로 인한 서운함, 배신감, 실망감을 보내고요. 그건 남친에게 향해야 맞아요. 남친과 그걸로 같이 고민하고 문제 해결을위해 노력해야 하죠. 근데 그런 거 얘기할만한 상대가 아니니 엉뚱하게 님에게 하는 거죠.
3421 2017-11-13 01:23:51 1
흔한 대학교의 아나키즘 [새창]
2017/11/12 21:55:24
이분 댓글이 진지한데 왜 웃기죠. ㅋㅋ
3420 2017-11-12 16:26:47 1
성심병원, 간호사들에 '선정적 장기자랑' 강요 논란 [새창]
2017/11/12 07:45:04
병원 재단 쪽에선 '일부'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 거 같다고 했담서요. 몇몇만의 문제로 축소시켜서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전형적인 대응입니다.
이딴 걸 요구하는 재단 윗선들은 싹 다 정신과 심리 상담 받아야 합니다. 자기 권한이랑 영향력을 원시적인 형태로 많은 사람들이 춤 추고 노래하는 형식으로 증명해 보이려고 해요. 그놈들, 스마트폰은 왜 들고 다닌데요? 무전기나 들고 다니던가,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이 원시 부족민처럼 뭐하는 짓인지.
사실 우리 회사에도 그런 사장이 있어서 춤, 노래는 아니어도 자기 좋아하는 취미생활에 직원들 다 끌고 다니는 거 좋아하죠;;
3419 2017-11-12 16:14:44 6
문대통령 동남아 순방 사진 모으기 - 국내 유사 언론 제외 [새창]
2017/11/12 13:51:46
여사님 신으신 거, 현대화한 검정 고무신 같은데요. 세련되고 멋있어 보여요. 파란색 머플러도 너무나 아름답고 잘 어울리시고요.
3418 2017-11-12 13:03:58 4
엠비, 무덤을 파네 [새창]
2017/11/12 12:01:53
그러치. 기대를 했겠지. 아바타가 될 줄 알았을 테니까.
3417 2017-11-12 12:59:00 4
고양이 이빨 빠진 날 feat 이갈이 [새창]
2017/11/11 21:01:16
어머 부러워라!!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울 냥이 이갈이할 때로 돌리고 싶어요! 왜 못봫을까. 삼켜서 응가로 나올 때도 있다는데, 응가도 다 파헤쳐 보고 싶네요.
다이소에 가시면 아마 화장품 코너에 초소형 보관통 같은 게 있을 거에요. 냥이 이빨 잘 닦아서 넣어 두세요. 그리고 귀중품 보관하실 때 같이 보관하시면 냥이랑 오래오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빨 대신, 중성화 수술한다고 배 털 밀었을 때 다 모아서 빈병에 담아 보관중입니다. 그 털을 볼 때마다 마취해서 축 늘어졌던 모습이나 그뒤로 함께 한 보송보송 따듯한 시간들이 떠올라 절로 웃음이 지어져요. ^^
3416 2017-11-12 12:48:37 0
후 저 취업되었어요!! [새창]
2017/11/10 18:37:44
축하합니다! 좋은 분들과 즐겁고 보람차게 일하실 수 있기를!
3415 2017-11-12 12:47:41 2
낮술 한 잔 한거냥? [새창]
2017/11/07 13:10:52
저렇게 배가 드러나 있는데 왜 그냥 두세요?
저 배에다 볼을 부비기도 하구 우앙! 한입 깨물어 보기도 해야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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