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말입니다. 생명을 스스로 버린다는 게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그걸 선택할 정도로 점신적으로 내몰렸다면, 도대체 가지고 있던 정보니 죄가 얼마나 크기에. 돌아가신 분은 안 됐지만, 생명에 대한 애도와는 별개로 벌을 받느니 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정도로 죄를 지었나 싶군요.
아뇨. 저는 아닌 거 같아요. 국당이랑 썸씽 만들라고 권리당원 한 것도 아니고. 국당이 뭐 바라는 게 있으면 지들이 먼저 국정에 협조를 하던가요. 발목잡기하는 놈들인데 뭔 기대를 하고 합치니 마니 하나요? 협조를 해도 얘네들과 합치는 거 반대인데 협조도 안하는 놈들을 왜 대우해 주나요? 저것들이 지금 으름장 놓느라 더 난린데요
에헤이!! 이 사람이, 무슨 유서!! 걍 신랑 잘 때 품에 파고 들어서 부비부비 얼굴 문대구서, 배에다 배방구도 해서 자는 사람 귀찮게 한 다음 주무세요. 출근할 때는 오유 유머자료 베스트나 유머글 베스트 보면서 가시구. 지하철에서 웃다가 면도 팔려 보시고. 힘들고 우울할 때 탈출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