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철이든 박지원이든 탈당해서 탱자탱자 놀다가 상황봐서 다시 뒷짐지고 어험, 8자 걸음 걸으며 대잡 받으며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했겠죠. 이렇게까지 민주당에서 어딜!! 할 줄 몰랐을 거에요. 지금도 들어오라는 듣보 의원들 있지만, 당의 간판급 의원들은 안된다는 분위기죠. 당원도 100만명넘었고. 지금 많이 당황스러울 겁니다. 아이 꼬수워!!
아, 지난 글을 봤을땐 저도 햄스터라도 키우며 한동안 마음 달래셔야 하지 않을까 했는데요.이번 글 보니 안되실 듯요. 책 순서도 맞춰서 꽂으시는데 고양이든 햄스터든 털날리는 거 못참으실듯요. ^^; 저는 어지간한 건 참을 수 있어서 괜찮지만 깔끔한 분은 동물 키우기 어려우시지 않을까요.
진짜 꼰대에요. 정 조직질서가 중요하면 담부탄 반드시 민노총 상부 통해서 전달요청해라 부탁하고 이번엔 참석하면 될걸. 이명박그네 때는 당신들이랑 대화할 생각 자체가 없었자나!! 밀린 현안들 많자나!! 청와대 앞메서 수시로 텐트치고 1인 시위한다며!! 이럴 때 당신네 현안 싸짊어지고 와서 말하라고!! 이런 진상들 같으니. 대선 때 정의당에 크게 실맘했는데 거의 그 급으로 실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