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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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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4 2017-08-19 02:26:44 4
청와대에도 퍼진 "내 마음속에 저장" 참모들 사진찍는 포즈ㅋㅋㅋ [새창]
2017/08/18 21:10:35
ㅋㅋ 저거 네모 못만들고 찌그러트리는 몸치 누군가요
2873 2017-08-19 02:24:53 6
여러분, 강경화 장관의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새창]
2017/08/18 23:35:35
와! 넘 참신해요! 정부 부처 장관이 개혁을 위한 동력을 국민에게 얻으려 설문 조사를 하다니!
2872 2017-08-19 02:21:29 0
아빠와 아들의 숨막히는 대결 [새창]
2017/08/11 18:53:06
11 ㅋㅋㅋㅋ 새벽에 웃음 터지네요!
2871 2017-08-19 02:03:19 1
데이터 자비없는 개편된 청와대 홈피 사진들.jpg [새창]
2017/08/18 17:31:59
다리 길이는 배바지 덕입니다!
2870 2017-08-19 02:00:24 0
둘째 임신하고 맨날 싸워요. [새창]
2017/08/18 00:24:06
남편하고 상의해서 1주일에 한두 번씩 가사도우미를 부르시면 어떨까요? 임신으로 인해 몸이 많이 안 좋은데 집안일에 첫애 건사까지 하시면서 글쓴님도 넘 지치신 거 같아요.
그것도 다 돈이지만, 지금 끔찍한 생각까지 하실 정도 잖아요. 우울증 생기신 거 같은데 병원에 심리치료 받으신다 생각하시고 남편에게 말하세요.
당신이 힘들게 번 돈이지만, 내가 몸과 마음에 골병이 들어 병원 다니면 병원비만 더 들거다, 내가 몸과 마음을 추스리면 당신 힘든 것도 더 알아주고 더 고맙게 생각할 수 있으니 조금만 도와달라 하세요.
일주일에 두 번이 힘들면 한번이라도요.
2869 2017-08-19 01:52:31 2
현재 여의도 KBS 앞에 차벽 생김 ㅎㄷㄷㄷ [새창]
2017/08/18 21:00:12
티비가 없다고 하세요. 티비 버린다고 하시거나요. 저도 티비 고장나자마자 전화했고 상담원은 계속 안된다고 하는 걸 저도 계속 케베스 따위 보지도 않는데 티비까지 고장 나서 더더욱 못내겠다고 버텼습니다. 티비 버리는 거 쓰레기 스티커 붙여서 사진 찍어 보냈어요. 실제로도 버리고.
2868 2017-08-19 01:33:48 2
냥줍.. 아니 집사를 주운거죠 임산부 냥이 아가낳았어요 [새창]
2017/08/18 13:57:51
흩날려라 털본앵 ㅋㅋㅋ
작성자님 드립을 어쩜 그리 찰지게 붙이시나요. 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고 애기 낳으면서 자기 옆에 있어라고 붙잡는 망고도 귀엽고 안스러워요. 얼마나 무섭고 아팠으면 사람더러 옆에 있으라 할까요. 그래도 덕분에 꼬물이들 후처치 바로 바로 해 주실 수 있어 다행이었어요. 난산 아니라 순산하였군요.
이쁜 망고와 금동으르신 이야기 자주 올려 주세요~ ^^
2867 2017-08-17 23:54:17 3
29초 약빤 광고 ㅋㅋ [새창]
2017/08/17 13:03:33
아빠 얼굴이 장하성 실장님 닮았다는 거 동의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추천을.!
2866 2017-08-17 23:53:37 0
29초 약빤 광고 ㅋㅋ [새창]
2017/08/17 13:03:33
ㅋㅋ 실은 저도 아빠가 젓가락으로 반찬탑 쌓는 모습에 쫌... ㅋ
2865 2017-08-17 22:24:23 2
[새창]
설마 평소에는 엄청 좋은 사람이었나, 했더니 이미 댓글에서 걱정하던 것처럼 위험한 행동을 하던 사람이었군요.
중간에 어느 분이 댓글 다신 것처럼 남자가 먼저 떨어져 나가게 하셔야 할 거 같아요. 수시로 전화해서 말을 제대로 안 하고 어물거리다 끊고, 문자로 오늘 만나자고 급하다고 했다가 1시간 후에 아니라고 했다가 또 만나자고 했다가. 남자가 짜증이 왕창 나게 되면 그제서야 카드빚이 있어서 대출을 받았는데 부모님도 대출을 받아서 빌릴 수가 없다, 부모님이랑 나랑 빚이 좀 많아졌는데 빌려달라고 징징거려
보세요. 막 1천만원쯤 급하다는 둥 하다가 다시 2천만원, 나중엔 4천만원쯤 빌려 달라고. 저런 남자라면 돈 얘기하며 매달리면 바로 떨어질 거 같아요.
정말 설마했는데 사이코패스 같은 남자군요. ㅜㅜ
2864 2017-08-17 13:40:28 1
네이버 1위 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문재인 [새창]
2017/08/17 11:16:32
마흔초반도 울컥하는데 서른중반이 뭘요. ㅎㅎ
2863 2017-08-17 13:08:41 3
청와대 가는 중인 세월호 가족들 [새창]
2017/08/16 12:18:11
무슨 방송인진 몰라도 김영오 님 인터뷰 들었어요. 실제로 유가족들이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고 해요. 그리고 할일도 줄었다고. 전 정권에선 하나도 안 하려 드니까 계속 시위를 하든 성명서를 준비하든 뭐라도 계속 해야 했는데, 지금은 정부에서 먼저 이거저거 준비하고 다시 조사하니까 가족들 일이 없다는군요.
ㅜㅜ 너무 마음 아팠어요. 진상 조사하고 사과하였으면, 비록 마음은 찢어지듯 아파도 가족들이 진작 일상으로 돌아가셨을 텐데. ㅜㅜ 몇 년간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노숙하시고 행군하시고. ㅜㅜ
2862 2017-08-17 01:27:37 0
극장가서 본 영화 중에 최악의 영화를 꼽으라면 .. ? [새창]
2017/08/15 19:10:07
헉 지루하지만 강동원 이뻐서 화면 보는 맛 있던데요.
2861 2017-08-17 01:05:50 37
문재인 정부 100일 실검 이벤트 [새창]
2017/08/16 22:41:20
문꿀 오소리. 오소리가 줄임말이 아니구요.
벌꿀 오소리라는 종이 있어요. 진짜로 있는 종인데, 구렁이도 잡아 먹고 말벌에 쏘여도 멀쩡한 특이한 종이에요. 어지간한 독은 잠깐 기절해도 곧 일어난다네요. 게다가 악착같이 사냥감에 달라 붙어서 뜯어 먹는 걸로도 유명하고.
문재인 후보 시절부터, 아니 12년 대선 때부터 줄기차게 물어 뜯으려는 세력들과 맞서 싸우는 지지자들을 두고 빗대서 자칭 문꿀 오소리라 부르고 있어요.
누가 덤비면 움츠러들지 않고 맞서 싸우마!! 끝까지 물어 뜯어주마! 뭐 그런 각오를 다지는 거죠. ㅎㅎ
2860 2017-08-16 22:41:58 1
유민아빠 김영오님의 페북에 정의당 당원이 이상하게 댓글을 달았네요. [새창]
2017/08/16 15:20:58
진짜 나쁜 사람이에요. 문대통령님은 이제 모든 국민의 대통령이라며 자기 인생의 한 축과도 같던 노무현 대통령님 추모식도 임기 동안 불참하겠다는 분입니다. 세월호만을 위한 대통령일 수 없는 현실이기에 차근차근 그간 쌓인 과제들 해결 중이잖아요. 세월호는 관계 장관이나 공무원들 신신당부하고 왜 구조가 안 된 건지도 밝히기 위해 검찰 개혁, 국정원 개혁도 하고 있고. 아니, 무슨 빨갱이 색깔론 안경 쓴 것처럼 문구라라는 어처구니없고 더러운 안경 쓰고 무조건 비비 꼬아서 보는 게 자랑일까요? 자유당이나 궁물당도 아닌 자칭 정의당 당원이란 사람이 저러니 더욱 더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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