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8-16
방문횟수 : 6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859 2017-08-16 22:25:46 4
[속보] KBS 발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와우 [새창]
2017/08/16 19:52:44
몆 주만에 다시 80 프로네요. 아임. 90프로가 되어야 하는데!!
2858 2017-08-16 22:24:00 3
문재인대통령 "저는 이니 별명 좋아요!^^" (취임 100일맞이 예고편) [새창]
2017/08/16 19:56:54
아. 넘 설랩니다. 어쩜 좋아요. 심쿵이에요.
청와대 티비, 즉 기획사 자캠이란 건가요? 직캠?
하튼 넘 좋아요.
2857 2017-08-14 23:07:41 94
고양이의 보은을 받는 중인데... [새창]
2017/08/14 20:37:41
세상에. ㅜㅜ ㅋㅋㅋㅋ
저 정도면 물고 오는 것도 보통 힘든 일 아니었겠는데요. 대견하고, 작성자님 말처럼 괜히 슬쩍하다 해코지 안 당해야 할텐데 걱정도 되네요. 근데 애들이 진짜 작성자님한테 고마웠나 봐요. ㅎㅎ
2856 2017-08-13 21:17:42 2
[새창]
아예 아이 낳으면 들어가는 돈을 표로 만들어 보세요.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쇼핑몰에서 기저귀나 아기 옷, 용품들 얼만지 나오잖아요. 그걸로 1살까지 대력 병원비, 옷값, 용품들, 기저귀나 분유값 등등. 산모용품들도 생각나는대로 다 적어서 표로 만든 다음 남편이랑 시댁에 보여 주세요. 돈 보태주겠다고 하시면 그냥 지나가지 마시고 한달에 최소 10만원씩 주셔야 한다고, 그걸로 기저귀랑 분유값 밖에 안 되지만 그거라도 달라고 하시고. 산후조리 가려면 50만원은 보태 주셔야 하지 않냐고, 나는 힘들어서 친정이나 시댁에서는 맘 편히 조리 못하니까 무조건 조리원 가게 최소 50만원은 해달라고 아예 돈 얘기부터 하세요. 표 짜서 시할머님이 얼마씩, 시어머니는 얼마씩 이러면서 구체적으로 돈 받아갈 작정을 한 걸 보여 주시면 다시는 돈 줄 테니 둘채 나으란 소리 못할 거에요.
남편하고도 미리 애 낳은 후 육아는 뭐뭐 해 줄지 표를 짜세요. 아침밥은 남편이 반드시 차려 주고 출근해라,애기 돌보느라 하루 종일 밥 먹을 시간도 없다, 이런 거랑 퇴근 후 청소랑 설거지, 목욕시키기, 빨래 이런 것도요.
육아 잘 하시는 남편 분들이 남기신 글 보면 이렇더라구요. 아예 저녁에 반찬이랑 국도 끓여두는 남편도 있던데요.
남편분이 직접 가사를 해본 경험이 없으셔서, 맨날누가 치워준 깨끗한 집과 설거지된 식기만 사용하시니 쉽게 말하시는데,미리 다 분담할 거랑비용 계획을 해놔야 남편도 괜한 소리 안할 거 같아요.
힘내세요. ㅜㅜ
2855 2017-08-13 01:04:19 31
[새창]
경선 때 노골적으로 지지율 낮다고 최성 시장 무시하던 이재명 시장 기억합니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니 꾀를 낸 거라 좋게 해석할 수도 있지만, 그 모습을 보고 제가 바라는 대통령이 어떤 모습인지 알았습니다. 본인에게 유리하다고 타인을 무시하고 배려하는 게 아니라, 본인에게 다소 불리하더라도 같이 가는 사람들 배려하고 양보할 줄 아는 대통령이었습니다.
최성 시장, 경선 마지막에 폭탄 터트리려 이 악물었다가 더민주 경선에 좋지 않은 분란이겠다고 결국 덮으셨다죠. 그렇게 계속 가주세요. 기대합니다.
2854 2017-08-12 21:35:07 1
너는 송곳니까지 사랑스럽다. [새창]
2017/08/11 14:41:19
아유 넘 귀요미!! 아이가 집에 빨리 적응했나 봐요.사랑 가득한 표정이네요.
2853 2017-08-11 09:50:06 0
천만원.. 모았습니다.. [새창]
2017/08/11 06:27:28
짝짝짝!! 휴가 받아서 이틀을 내리 잠만 잔 저는 반성합니다. ㅜㅜ
2852 2017-08-11 09:45:41 1
영등포역 503석방 서명받는데서 아주머니 사이다 [새창]
2017/08/10 21:19:17
지나가다 욕을 퍼부어 주시거나 부천 민주당 국회의원 사무실에 전화해서 알리세요.
2851 2017-08-10 15:50:11 0
"국군 대장에게 갑질하지 말라!" 는 고세진 전 아시아연합신학대 총장 [새창]
2017/08/10 08:19:32
아니 뭔 소리를. 전장에서 죽을 기회 줬잖아. 오욕의 전장. 죄의 전장. 죽어 나자빠져 보라고 던져준 것도 아니고 지 발로 들어갔다고. 당신도 같이 들어가던가. 기자 양반, 취새하실라면 같이 들어 가지?
2850 2017-08-10 11:15:16 32
[새창]
1 맛난고등어 님도 힘들겠구나 위로와 공감 안 해주시네여. ㅇㅅㅇ
댓글들뭐라하지 마시고 걍 위로 댓글만 남기셨으면 좋았을듯여
2849 2017-08-10 10:33:55 17
[새창]
일방적으로 결론내지 마시고 부부상담센터라도 다녀 오세요.
남편분의 희생이나 배려, 지극한 사랑을 전혀 모르겠다는 게 아닙니다. 부인분도 좀더 양보와 배려,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러나 글을 보면 남자분이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셨는데, 그걸 억지로 누르시다 보니 부인에게 더 크게 섭섭하신 것 같아요. 본인의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을 인정하신후 조율하셔야 할듯해요.
3년간 10번이면 어버이날이나 생신, 명절 등 기본적으로 꼭 가야 할 날을 다 챙겼다는 건데요. 그외에 더 시부모님 자주 찾아뵙길 원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저는 좀 그 이상을 바라는 건 서로 대리효도 개념이지 않나 싶어요. 친부모가 아니라 어색한데도 시부모님도 부모라 생각해서 마음써서 찾아가는 거지, 시부모님을 자주 찾아뵙는 게 며느리의 의무는 아니에요. 마찬가지로 친정에도 사위가 자주 찾아가는 건 의무가 아니구요. 결혼 후 상대가 내 가족들을 자주 챙기면 고마운 일이지, 안 챙긴다고 화낼 일은 아니라 생각해요.
두 분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은 깊은데, 일상적인 생활에서의 방법이나 행동이 조율되지 않은 채 시간이 너무 흐른 거 같아요. 상담 받아 보시면 두 분의 사랑도 계속 유지하면서 더욱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을 듯해요.
2848 2017-08-10 10:23:47 64
[새창]
1천만원 드리자는 게 아들되는 글쓴님 의견인가 했더니 부인 의견이군요.
가난하다, 백수다 계속 말하시는데, 그런 살림에서 1천만원을 빌려드리겠다는 게 아니라 그냥 드리겠다고요. 그건 정말 큰 결정이잖아요.
1천만원이면 하다못해 인천이면 500만원짜리 월세 보증금도 되는 돈이에요. 냉장고도 새로 사시고 낡은 가전 제품 두어 개 새로 사시고, 몇달은 남은 돈으로 월세도 내시겠네요.
글에 집줌하느라 시간내기 힘든 대신 혼자 남으신 어머니 힘든 살림에 보태시라고 돈을 드리겠다는데.
그게 얼마나 큰돈인지 안느껴지시나요. ㅜㅜ
그리고 남편분까지 뚜렷한 목표없이 글이라니. ㅜㅜ
장르소설 쓰시는 거든 순문학이든, 글써서 대히트하는 건 극소수에요. 그래서 많이들 직장다니면 틈틈이 쓰죠. 인기 있는 순문학 작가님들도 전업작가는 드물어요. 남편에게 글 감각이 있으니 부인이 권했겠지만, 정말 너무 어려운 결정을 하셨어요.
2847 2017-08-10 01:45:47 6
[새창]
부모님 쾌차하셨나요.
저도 어릴 때 건강보험 혜택없던 시절 엄마가 힘들어 하시다 돌아가셨어요. 어릴 땐데 지금도 엄마가 그립습니다.
현실이 답답하고 힘드시겠지만 살면서 부모님 계셔서 기쁜 순간이 더 많으실 거에요. 힘들 때마다 그 시간에 최선을 다했던 스스로를 칭찬하시고 아껴주세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846 2017-08-09 22:09:52 9
말 한마디에 여친이 좀 다시 보여요... [새창]
2017/08/09 03:38:42
첨엔 여친분이 너무하네 싶었는데요. 저도 넘 지치고 피곤하고 근데 쉴 겨를도 없어서 지칠 때 옆에서 위로랍시고 제일 친한 사람이 힘내! 라는 말할 때 짜증나던 기분이. ㅜㅜ
그냥저냥 아는 사람이라면 힘내!라는 말도 걍 고맙다 웃으며 받을 수 있죠. 근데 사정 잘 알고 쉽지 않은 거 아는 친한 사람이 그말밖에 할게 없나 싶더라구요. 걍 손 잡고 다독거려 주거나 힘들겠다, 잠은 좀 잘 자냐, 답답하겠다 공감만 해줘도 좋겠는데. 힘낼 수 있는 상황이면 진작 힘내지! 낼 만큼 다 내고힘들어서 지친 사람한테 또 힘내라고? 박카스라도 사주던가! 싶기도.
그런 일이 반복되니 이 사람은 내가 힘들든말든 자기 앞에서 항상 웃고만 있길 바라나, 내가 웃는 인형인가 싶고. 그런 게 쌓이니 상대한테 더는 힘들 때 말하기도 싫고 점점 연락하기 불편하더라구요.
한때는 무척 좋게 생각하고 친하다 생각했던 사람인데도요.
글쓴님은 걱정하고 안타까운 마음은 충분히 있으시니까 힝내! 긍정적으로 하자! 이거 보다는 공감한다는 표현을 더 많이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너가 속상하겠다, 피곤하겠다, 스트레스 심하겠다, 이렇게 하시면 여친도 자연스레 님에게 기대서 쉴 수있을 거 같아요. 회사 부하직원한테 격려하는 게 아니라 소중한 여친한테 피곤할 때 내가 니 문제를 다 해결할 순 없지만 니 편이 되어 줄게 기대서 쉬라구 해주심 진차 고마울 거 같애요.
브로콜리 너마저 노래 생각나네여. 정말 힘겨운 날 우린 전혀 상관없는 얘기만을 하지. 정말 듣고 싶었던 말도 난 할 수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날. 격려보다위로와 공감이 필요할 때인듯여!
2845 2017-08-09 21:45:09 4
오늘부터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긴급의료지원..옥시 674억원 분담 [새창]
2017/08/09 18:46:03
아 ㅜㅜ 넘 고맙네요. 마음이 찡해요. ㅜㅜ
산소통 있어야 하는 분들, 그 비용이랑 수술비 힘들어하는 분들 크게 도움 되시겠어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66 267 268 269 27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