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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9 2017-06-18 23:07:49 0
아기고양이 밥 어떻게 주나요? [새창]
2017/06/18 22:51:21
아이고... ㅜㅜㅜ 남편분께 제가 대신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2개월 정도라면 아직 이빨이 작고 힘이 없어서 딱딱한 사료 먹기 힘들 거에요. 사료에 물을 부어서 주세요. 사료가 물에 팅팅 불으려면 물을 꽤 넉넉히 부으셔야 합니다. 물에 불어서 씹기 편한 사료가 되면 애들이 잘 먹을 거에요.
다만 날이 더우니, 하루에 두번 정도 남은 거 버리고 새로 사료와 물을 부어 주셔야 되고요. 그릇도 씻어 주셔야 안 상합니다.
사료는 고양이 사료인지, 아니면 강아지 사료인지요? 간혹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사료를 나눠 주는 분들이 계신데, 강아지 사료에는 고양이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분이 없어서요. 1주일 정도 잠깐 주시는 거면 몰라도 계속 주시면 고양이 눈에 문제가 생기거나 건강에 문제가 생깁니다. 참조하여 주세요.
아이들 밥그릇은 가능하시다면 안 쓰는 접시나 국그릇처럼, 뜨거운 물을 부어도 망가지지 않고 무게가 있는 게 좋아요. 아깽이들이 배가 고파서 그릇을 밟는 경우가 잦은데, 그럴 경우 밥이 다 엎어져서 흙투성이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냥 플라스틱이나 햇반 통 같은 거 말고 무게감 있는 그릇이 좋습니다.
측은지심에 진심 감사합니다. ㅠㅠ
2588 2017-06-18 22:57:01 0
4개월 아가 조언부탁드립니다(feat.캣초딩과 둘) [새창]
2017/06/18 18:16:21
제 아이디 클릭하시면 코숏 카오스 여자애 2달 반된 아이 돌보고 있어요. 입양처 구하는 중인데... 부천이나 인천, 서울 및 지하철 연결되는 지역이라면 둘째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깽이들은 금방 친해져서 적응 잘 하고, 둘이서 우다다하며 잘 놀아요. 덜 징징거릴 거고요. 제가 돌보는 아이는 사람과 떨어지면 좀 징징거리긴 하는데, 징징거려도 모르는 척해서, 지금은 좀 징징거리다가도 곧 조용해집니다.
사료는 홀리스틱도 좋지만, 홀리스틱이라고 해도 막상 이거저거 문제 많이 생기곤 해요. 곧잘 결석이 자주 생긴다는 둥 방광염이 생긴다는 둥하여 사료 파동이 생기더라구요. ㅠㅠ 경제적으로 어려우시다면 가능한 선으로 맞추심 되니 넘 고민하지 마세요. 심장사상충도 매달 한다면 비용이 꽤 되지만 저는 8년째 안 하고 있어요. 1년에 한번씩 백신 맞추는 정도? 것도 외부 활동할 일이 없으니 광견병 주사는 안 맞추고요. 구충제만 1년에 몇 번씩 먹이시고, 치아 관리만 좀 해 주시면 될 듯합니다.
고양이 용품 같은 것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해 주시면 됩니다. 캣타워... ㅠㅠ 지금까지 세 번 사 봤는데, 몇 십만원짜리 원목이 아닌 이상은 반년도 안 되어서 삐그덕거리고 휘어지고 하더라구요. 결국 캣타워 포기하고, 대신 뛰어 오를 수 있는 책장이나 서랍장 같은 걸 적절히 배치해 두고 있어요. 고양이는 위아래 뛰어오르는 것도 건강에 중요하다고 해서요.
하튼 고양이는 형제 자매로 아깽이 때 두 마리를 데려오면 사실 제일 좋아요. 엄마랑 자식이나요. 근데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해서 못하는 거고.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잘 놀고, 사람 없다고 넘 외로워하지도 않거든요.
2587 2017-06-18 22:48:59 13
누가 공터에 어미냥과 새끼냥을 버리고 간거같아요 [새창]
2017/06/18 21:17:10
버려진 게 아니라, 누가 돌봐 주려고 사료도 두고 상자도 두고 물그릇도 둔 거 같은데요?
2586 2017-06-16 15:50:25 0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 !!" 아직도 유효한가? [새창]
2017/06/16 14:10:22
유효!!! 비판적 지지니 실망이니 하는 사람은 뒤에 국정원있나 의심됨!! 본인이 아니어도 그런 카톡이든 페북이든 가짜 정보에 흔들리는 거 아닌지!!
2585 2017-06-16 15:43:29 1
누가 어떤 경로로 40년 전의 판결문을 세세히 유출했는가? [새창]
2017/06/16 12:53:46
구구절절옳습니다!!
2584 2017-06-16 14:18:03 5
점점 비판적 지지가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ㅎㅎㅎ [새창]
2017/06/16 13:18:00
도덕적으로 절대 흠결 없는 사람은 판타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같은 분이 많지 않아요. 저는 몇몇 아쉬움이 있더라도 문댙이 우리에게 내세운 인사라면 지지하겠습니다. 그가 업무 중 큰 흠을 내지 않는한 지지합니다. 설령 흠을 내도 기레기들 믿느니 기회를 주는 셈 한번 더 기다리겠습니다.
2583 2017-06-16 10:45:35 1
"제가 잘해야 그 사진을 벽에다 자랑스럽게 걸어둘 수 있지 않겠습니까" [새창]
2017/06/16 09:01:18
1 뉴스는 몰ㅈ라도 기사는 나왔어요. 어제 밤에 잠들기 전, 다음 메인에 관련 기사 뜬 거 봤는뎅.
2582 2017-06-16 09:03:58 0
저도 드뎌 했습니다.. [새창]
2017/06/15 23:18:06
ㅋㅋ 추천 추천!! 환영!! 같이 해요!!
2581 2017-06-15 22:53:04 1
대통령 만나자 터진 `눈물` (국가유공자분들과의 오찬행사) [새창]
2017/06/15 14:36:09
흑... ㅜㅜ 하고 싶은 거 다하는 건 좋지만 염색만은 이전처럼 허니브라운으로... 사르르 녹아내리듯 반짝여서 더 좋았어요. ㅜㅜ
2580 2017-06-15 22:43:04 0
국회의원실 방문한 김상조 위원장.gif [새창]
2017/06/15 15:42:07
악!!!!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렉 걸렸나 했어요!! 파들파들 떠시네요. ㅋㅋㅋㅋㅋ
2579 2017-06-15 22:03:43 11
혹시,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오유시게를 읽으시나? ^^ [새창]
2017/06/15 17:40:46
에!!! 머리 염색하셨어!!! ㅜㅜㅜㅜㅜ
허니브라운 너무 세련되고 우아하고 섹시했는데!!!! ㅜㅜㅜㅜ
2578 2017-06-15 08:27:29 2
온라인보다 오프가 문통 지지율 더 심각합니다. 그래서 시게 눈팅만 [새창]
2017/06/15 01:01:43
나오겠지 기다리고 있어요. 수줍...
2577 2017-06-15 08:19:50 9
[새창]
헬조선이란 단어, 저도 안 써요. 의식하지 않아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되니, 회사에서 속상한 일이 생기든 돈 문제로 고민이 되든 헬조선 말은 안 하게 되더라구요.
아직 갈 길도 멀고 쉽지 않은 줄도 알지만 민주덩부 장기집권의 길, 저도 응원하고 함께 하렵니다.
근데 열광과 분노, 우리끼리 싸운다는 표현이 뭔지 이해되어 오싹하네요.
2576 2017-06-14 22:07:20 2
송영길 의원 국회회산권 발언하셨네요. [새창]
2017/06/14 19:11:23
저도 오징어 두 마리요. 근데 국산 맞아요?
2575 2017-06-14 19:17:19 0
이제사 시정연설 봤습니다. [새창]
2017/06/14 13:28:39
환영 환영! 같이 지키고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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