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8-16
방문횟수 : 6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424 2017-05-24 08:47:37 0
[새창]
유세장에서 본 적은 있어요. 그치만 유세트럭 위에서 여러 의원들과 서있다고 공이 큰 건 전혀 아니죠. 그걸로 따지면 ㅂㅇㅅ은 0순위 공신이게요. 능력보다 과분한 직책 얻은 거, 의원이든 뭐든 자리 노리고 기웃거리는 거 꼴보기 싫어요.
2423 2017-05-24 08:36:36 2
[새창]
시간이 필요해요. ㅜㅜ 아, 가여워라. 그 아픔. ㅜㅜ 그래도 동생이 마음 이해해 주네요. ㅜㅜ
성당이든 교회든 가서 마음에 담기 힘든 분노와 고통, 저주 쏟아내고 오세요. 차마 말할 수 없던 슬픔들요.
소개팅 들어오면 꼭 하시고요. 가능하면 이사 가시는 게 좋지만 이사 오자마자 옮기는 거 어렵잖아요. ㅜㅜ
괴로운 시간, 빠르게 빠르게 흘러 가길. ㅜㅜ
2422 2017-05-24 08:27:09 9
추미애를 향한 '비열한' 비난들 (퍼옴) [새창]
2017/05/24 05:41:15
추대표에게 미안하네요. ㅜㅜ 제가 미처 몰랐던 내용도 있고. 이 글이 많이 퍼지길.
2421 2017-05-24 00:26:18 0
밥 먹으려고 식당 들어갔다가 계산만 하고 나왔네요.. [새창]
2017/05/23 18:08:24
ㅜㅜ 네. 힘드시더라도 부탁해요. ㅜㅜ
우리 한걸음이라도 걸어야 앞으로 나갈 수 있어요. 저도 화나면 말을 어버버하게 되는데, 화라도 내려고요. ㅜㅜ
2420 2017-05-24 00:23:10 0
오오 제가 만든 달님램프가 기사화되었어요!! [새창]
2017/05/23 20:49:23
기사 내용에 대해 항의하시고 기사를 수정하거나 사진을 삭제해 달라고 하시면... 그리고 상업적 판매는 안 하셔도 재료비만이라도 받으시거나, 수익금은 기부하거나 하시면... 저도 갖고 파요. ㅜㅜ
2419 2017-05-24 00:06:01 1
전남친이 다시 사귀자네요... [새창]
2017/05/21 17:48:54
카톡이나 전화, 문자, 걱정해준 것들, 뭐 제가 배려해주고 그런게 뭐 할 때마다 떠올랐다 그러더라고요. 막 그 때는 고마운줄 몰랐는데 지나서 보니 자기는 해준게 하나도 없고 받기만 한 것 같다고.
→ 이거 보니 걍 맨날 우쭈쭈 받던 게 그리운 거 같아요. 지나고나니 또 우쭈쭈 받고 싶고. 진심으로 글쓴님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헤어지자는 말이 나올 때까지 왜 방치한 건지. 사랑하는데 방치가 되나요?
이미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지만 그 남자더러 뭘 어케 잘 해주려는지 목록이라도 50개쯤 짜보라구 하세요. 저도 다시 만나자던 남자 있었지만 ㅋㅋ 그래서 뭘 잘 해주고 싶다는 거냐 물으니까 우물우물 그냥 이거저거 잘 하겠다고만 하더군요.
진짜 미안하고 후회되었다면, 이런 것도 해주고 싶고 저란 것도 보러 가고 싶고 줄줄 나와야죠.
2418 2017-05-23 23:58:42 9
오소리문빠들이 국당과 김민석에 유난히 놀라자빠지고 경계하는 이유는 [새창]
2017/05/23 22:26:56
그리고 의석수요. 얼마전에 오유에서 본 거 같은데, 선거법 위반으로 고소고발된 국당이나 자유당 의원들 여럿이라더군요. 이명박그네 정부라면 민주당 의원은 이상한 꼬투리라도 잡아서 벌금 100만원 때리려 하였으나, 새 정부에서 법대로 처벌한다면 의원직 날아갈 사람 여럿이라더군요. 십여명은 너끈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자리에 민주당 의원이 다 들어가더라도 과반이 안되지만, 민주당이 더욱 힘을 갖게 되겠지요.
염려하시는 부분이 의석수 부족으로 인해 법안 통과가 잘 안 되어 개혁의 동력이 상실될까 두려우신 거라면, 우리 그때는 또 같이 광장에 나가요. 의원들에게 항의하고요. 더욱 힘을 모아요.
2417 2017-05-23 23:52:37 14
오소리문빠들이 국당과 김민석에 유난히 놀라자빠지고 경계하는 이유는 [새창]
2017/05/23 22:26:56
탈우드 님, 저는 이니 하고 싶은 거 더 해!! 라고 외치는 파이지만. 문대통령이 한 말을 지지자가 무조건 따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분은 후보 시절부터 일관되게 국민의당과 같이 가야한다 말하신 걸 압니다.
하지만 현실은, 민주당이 딱히 국당을 의식하지 않아도 지지율이 저절로 가라앉고, 결국 몸이 단 건 국당 쪽이에요.
민주당 지지율이 낮거나 두 당의 지지율이 비슷하다면 국회 법안 통과를 위해 국당에게 부탁하고 설득하고 양보해야겠죠. 하지만 상황이 달라졌으니, 민주당이 당원들 뜻에 어긋나게 법안을 두고 딜하기 보다는 국당이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서라도 민주당에 협력하고 문재인 정부와 발 맞춰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지 않고 전처럼 민주당이나 자유당이나 똑같다는 둥 양비론 펴고, 목에 힘주며 민주당이 굽히길 기다렸다가는 지지율이 0%까지 떨어지는 것도 농담만은 아닐 상황이죠.
그렇다면 현역 의원도 아니고, 결정적일 때 민주당 지지자를 배신했던 김민석에게 타당과의 물밑 접촉을 맡길 필요가 없습니다. 정식으로 토론이나 헙상 자리에서 당대당으로 맍나면 됩니다.
왜 김민새든 김민석이든 배신자 경력이 있고 현역 의원도 아닌 사람에게 물밑 협상을 맡겨야 하나요?
2416 2017-05-23 23:42:40 27
오소리문빠들이 국당과 김민석에 유난히 놀라자빠지고 경계하는 이유는 [새창]
2017/05/23 22:26:56
경선 중 안희정도 저는 용서가 안 되었어요. ㅜㅜ 겸선 후에까지 계속 욕하기엔 대선판이 흐려지니 가만 있지만 세 사람 다 잊지 않고 있습니다. ㅜㅜ
2415 2017-05-23 23:41:06 10
오소리문빠들이 국당과 김민석에 유난히 놀라자빠지고 경계하는 이유는 [새창]
2017/05/23 22:26:56
한 분 더요! 이번 원내대표 후보로 나선 홍영표 의원님도요! 자리 욕심이 아니라, 지난 대선과 이어서 문캠에 계셨는데 정말 문재인 정부를 돕고 싶다,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셨을 거에요. 12년 대선 실패 분석한 비망록이란 책은 금태섭이 쓴 책과 함께 지난 대선 분석으로 유명한 책이에요. 책에 비탄과 슬픔이 절절합니다!
2414 2017-05-23 19:56:17 0
오마이 기분좋은 애프터눈입니다.15,584 600대가 무너졌네요^^ [새창]
2017/05/23 17:12:53
와!!!! 드디어!!! ㅜㅜ 후원해지하신 분들, 기쁜 마음은 아니셨겠지요. 그간 아끼는 마음으로 후원하신 건데. ㅜㅜ 괜히 제가 미안합니다. ㅜㅜ
2413 2017-05-23 19:49:10 22
대통령 머리 위에 나비 (*'▽'*)♡ [새창]
2017/05/23 18:35:51
오늘 추모식 중에 저 통에 든 나비를 날리는 코너가 있었어요. 누구 기획이냐;;; 나비가 잘 안 나와서 통 흔들고 두들기는 사람들 속출;;
2412 2017-05-23 19:39:56 36
추미애 대표 페이스북.jpg (합당 논의 사실 무근) [새창]
2017/05/23 19:14:32
네 ㅜㅜ진심 좋아요. ㅜㅜ
연기 피우고 반응 봐서 움직이는 식의 구태 정치방식으로는 이제 국민들 지지 못받습니다.
2411 2017-05-23 17:39:08 0
자.. 한경오 상대로 연습 많이 하셨지요? 이제부터 본게임임 [새창]
2017/05/23 16:33:22
관련 기사 링크를 출처에 넜어 주세요. 바로 바로 달려가 화력 보태겠습니다!
2410 2017-05-23 17:38:11 7
김민석은 과거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물러날 것입니다. [새창]
2017/05/23 16:23:32
여러분, 오유든 트위터든 페북이든, 관련글 써주시고 서로 리트윗도 많이 해 주세요. 추대표나 상부에게도 당원들의 격한 반발이 복당 거부에 대한 명분이 됩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96 297 298 299 30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