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피해로 긴급투입된 소방관ㅡ간호 쪽인가 담당하신 분이 물살에 휩쓸려 돌아가셨지요. 아버님도 소방관 출신이셨는데 문재인 님에게 와달라고 청했대요. 가셔서 조용히 조문하고, 동료 소방관들에게 당시 상황 들으며 위로하시고 조용히 소방관 처우나 구조 등 문제점 고치겠다 이야기하셨어요. 동료들에게 인사하던 사진인데, 악수를 하기도 전에 저분들이 펑펑 우셨죠. 영상 보다가 징차 눈물 나겠더라구요. ㅜㅜ
1도망가면 문재인한테 한 거처럼, 감히 질문을 안 받다니 언론 자유 보장하라고 기자들 성명서 내야죠. 문재인 후보는 예정된 질문 시간 넘기고 이동 중에도 계속 질문을 해서 다음 일정에 늦었으니 나중에 하자고 보좌진에서 양해해 달라며 자른 거였는뎅. 기자들 싹 다 머리 박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