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고 친문을 떠나 새누리당을 압도적으로 제압하고 야권이 승리해야 국민이 사는데, 그저 자기 권력만을 추구한 전략을 짰다는 게 문제군요. 이기면서 안철수가 권력을 잡는 어려운 전략보다 야권 분탕질해서 안철수가 작은 승리를 쟁취하는 전략을 짜다니. 이 사람은 역사의식 없는 정치컨설팅을 하는군요.
본가 문제 우리 밖의 문제가 되었다, 멋진 표현이군요. 시댁이나 친정과의 문제가 부부 사이를 갈라 놓 는 경우가 많은데, 두 분의 이야기가 그 부부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줄 것 같아요. 저도 글은 안 남겼지만 안타까웠던 터라, 이번에 크게 안도했어요. 두 분 앞으로 많이 행복하시길. 행복을 어떻게 찾으면 되는지 아셔서 부럽고 감탄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