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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08: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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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의원님이 캠프에 첨 들어와서는 문재인 후보님 비판하는 식의 말도 했죠. 그때는 지난 대선에 민주당 의원 중 대선에 열심히 일하는 의원이 없어서 충격이었고, 또 같은 일이 생기는건가 불안했는데. 이후 캠프에서 다들 열성적인 사람들이 사리사욕이 아닌 절박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일해선지 송의원 최근 발언들도 지지자들과 또 문재인 후보님 발언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부대 대선이 끝날 때까지 캠프에서 돌출언행 샘기지 않고 문재인 후보님의 입장과 공약을 맞춰 외부 발언하여 주시길. 자살골 넣는 일 생기지 았게 본부장인 송의원 스스로 문재인 님만큼 참고 인내하며 대선 이후까지 길게 보고 행동해 주세요. 지난 대선 때 민주당이 어땠는지 본 야권 지지자로서 넘나 조마조마합니다. 그때의 민주당과 달라졌다고 해도 자라 보고 놀란 상태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