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제데모 의심 받은 게 이맹박 때부터니 벌써 몇년째인지. 십알단 역시 지난 대선 전부터 이미 의심 받았었죠. 한겨레를 3년 정도 구독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미 그 당시에 나왔던 얘기입니다. 근데 취재를 해도 다른 신문사에서 같이 파헤치지 않으니 이슈가 안 되더라구요. 전에는 다른 신문사에서 특종을 잡으면 방송이니 신문이 다 그 특종을 파헤쳤는데, 특종을 무시하니 그대로 사라지더군요. 이번 박그네 게이트 역시 공중파 방송 뉴스에서 계속 소극적이었다가 촛불집회며 인터넷 통해 계속 퍼져가니 할 수 없이 조금 다르는 정도고. 언론 개혁 정말 필요합니다. 어휴.
천원씩 더, 보다는 천원이라도 좋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문재인 님을 지지하지만 형편이 좋지 않은 분들은 몇 십만원 인증에 괜히 주눅드시지 말고 1천원이라도 괜찮으니 마음을 담으시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참여가 중요합니다. 함께하는 많은 분들, 마음을 보태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