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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1 09: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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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생각보다 포용력이 있긴 했어요. 탈당해서 국민의당 창당했을 때, 이름 잘 못 외우는 저도 제가 이름을 외우는 아주 치명적인 사쿠라들을 다 받아들이더라구요. 설마 생각이 있으면 새누리당 옹호발언하거나 새누리당 같은소리만 하며 민주당 내 분탕질치던 저 분탕종자들 받아 들이겠어?? 했는데 받아 들여서 썩소했던 기억이 납니다.
문과 안 중에 누굴 택할지 모르시겠다고요. 썰전 문재인 편도 보시고 결정해 주세요. 저는 확신했습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것, 국민이 요구하는 것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국가적 과제에 대해 가장 많이 준비된 후보가 누구인지. 자신에게 쏟아지는 그 많은 네거티브에도 불구하고 정작 본인은 상대를 향해 네거티브하지 않는 후보가 누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