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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2017-03-02 22:38:34 4
한겨레 김태규 기자 "박지원 대표의 주장은 명백한 사실관계 왜곡" [새창]
2017/03/02 15:49:11
진짜 이건 인정 ㅋㅋㅋㅋㅋㅋㅋ
758 2017-03-02 22:02:09 0
문재인후원 인증 (적어서 죄송) [새창]
2017/03/02 18:49:14
적긴요! 큰 돈이에요! 참여 자체가 이미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값진 행동이세요!
757 2017-03-02 22:00:31 5
고등학생 문재인 후훤했습니다~ :) [새창]
2017/03/02 18:05:23
고마워요! 함께 해요! 정권 교체!!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756 2017-03-02 21:55:24 7
조응천 의원 트윗, "국민들께 입이 열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새창]
2017/03/02 20:54:55
아직 조응천 의원님 임기 한참 남았습니다. 임기 동안 뒤어 주세요!
755 2017-03-02 12:47:21 11
출근후 제일먼저 한일(문재인 후원) [새창]
2017/03/02 09:13:51
으이구 조금씩만요! ㅜㅜ 저녁에 들어가서 할 건데, 그 사이 마감시키지 마세요! 많이 보내고 싶은 분들은 며칠만 기다렸다가 쏘셔도 되잖아요. ㅜㅜ 오늘 자정 전에 마감될 기세라 ㅎㄷㄷ
754 2017-03-01 21:44:46 12
"난 '서울바보'.. 박원순의 인터뷰... [새창]
2017/03/01 20:00:52
오세훈과 나경원이 시장인 것보다야 낫다고 저도 동의하긴 하는데, 서울시민도 아니니 제 동의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요, 패권주의니 뭐니하며 야권 지지자들을 다 문재인 지지자로, 그것도 나쁜 의미로 몰아 붙인 것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꼽고 사과하길 바랍니다. 박시장님을 차기든 차차기든 대통령감으로 손색없다며 경선 통광하심 지지하고자 했던 정권 교체 강력히 바라던 야권 지지자로서 상처가 컸습니다. 사과하셔야 차차기든 다음 서울시장으로서든 지지할 수 있겠어요.
753 2017-03-01 18:37:07 43
집회가는 버스 안, 뒷자리 아저씨가 전화를 받았다 [새창]
2017/03/01 10:10:34
교회에서 박그네 집회로 사람들 많이 모은다던데요. 순복음교회도 박사모집회 간다고 오유에 뜬 거 같은뎅.
부모님 말씀이 멋지십니다. 광화문에서 재미있는 경험 하셨기를. 사물놀이 길거리 공연은 자주 있는 편이고 인디 가수들이 골목에서 공연하거나 7시쯤 무대에 가수들이 와서 노래도 하니까요.
752 2017-03-01 17:46:26 1
[새창]
노후 생활에 어려움 겪고 계시다는 어르신 사연, 몸이 아픈 아이 엄마, 언론 자유를 꿈꾸는 권갑장... 마음이 아픕니다. 정권교체! 민주 정부로 계속 계속 이어나가 상식과 원칙이 이기는 사회가 되길!!
751 2017-03-01 13:39:40 0
전우용 역사학자 트윗, ‘선행’은 ‘선의’를 내세우지 않습니다. [새창]
2017/02/28 13:14:11
전우용 님 선의 발언에 많이 속상하셨나봄. 안희정 진짜 잘못했고, 후보를 케어하지 못한 캠프는 바보었습니다.
750 2017-03-01 13:37:56 0
[새창]
숙면유도 앱을 써보세요! 저는 스트레스 많아 심란할 때면 꿈자리도 뒤숭숭해지고 잠도 잘 안 와서 씁니다. 종류가 여러 개인데 ㅇㅇㅎㅍ 숙면유도 앱이 저는 잘 맞더군요. 25분 켜두면 보통 15분 지나기 전에 잠드는듯 합니다.
숙면유도 앱의 파동 같은 소리 덕분인지, 저는 잡생각도 거의 안 들고 빨리 잠들 수 있어 좋습니다. 숙면을 취해서 덕분에 꿈도 덜 꿉니다. 짧은 시간을 자도 피로가 빨리 풀리고요. 수면의 질이 달라지는 게 느껴집니다. 글쓴님도 함 사용해 보세요.
749 2017-03-01 13:23:14 0
어제 뉴스룸 문재인 비하인드 컷.jpg [새창]
2017/02/28 15:23:21
어느 나라의 대통령 후보인지, 정말 잘생겼다!

뉴스룸 인터뷰보다 소셜 라이브에서 더 잘 말하신 거 같아 아쉬웠어요. 그래동 우헤헤 여전히 좋습니다! 지지합니다!!
748 2017-03-01 13:00:32 0
잉어킹 사탕 모으기 (feat. 빠져라 살) [새창]
2017/02/28 10:36:15
아예 포켓몬고 하실 때 배경음, 효과음 키고 하시면 오해를 덜 받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퇴근길에 호수공원 한바퀴 도는데 좋습니다.
747 2017-03-01 09:40:31 1
문재인 "안보불안, 친문패권, 호남차별..중에 가장 듣기 싫은 말은.." [새창]
2017/02/28 21:38:55
저 중에서 뭘 고르실까 설마 호남차별? 근데 그 설마가 진짜. 저 분은 진심이시구나. 감동입니다.
746 2017-03-01 09:31:26 1
이재명 화나요 사건에 정말 졸렬하다고 생각한 이유가 따로 있어요. [새창]
2017/02/28 22:06:36
이시장님 평소와 달리 주어 빼고 이래 글 올린 거 보고 진짜 암담했었죠. 누군지 짐작 가는데 주어만 빼면 되나요? 최순실?? 후.. 이시장님 안녕...
745 2017-03-01 09:18:37 1
안철수 의원 전 캠프 관계자가 쓴 신동아 기사 ㄷㄷㄷ [새창]
2017/02/28 22:57:27
음. 생각보다 포용력이 있긴 했어요. 탈당해서 국민의당 창당했을 때, 이름 잘 못 외우는 저도 제가 이름을 외우는 아주 치명적인 사쿠라들을 다 받아들이더라구요. 설마 생각이 있으면 새누리당 옹호발언하거나 새누리당 같은소리만 하며 민주당 내 분탕질치던 저 분탕종자들 받아 들이겠어?? 했는데 받아 들여서 썩소했던 기억이 납니다.
문과 안 중에 누굴 택할지 모르시겠다고요. 썰전 문재인 편도 보시고 결정해 주세요. 저는 확신했습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것, 국민이 요구하는 것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국가적 과제에 대해 가장 많이 준비된 후보가 누구인지. 자신에게 쏟아지는 그 많은 네거티브에도 불구하고 정작 본인은 상대를 향해 네거티브하지 않는 후보가 누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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