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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2017-02-22 20:44:56 0
문재인의 농촌대책 "남한의 쌀과 북한의 희토류 맞교환" [새창]
2017/02/22 18:07:36
데메테르 님 말씀 잘 읽었습니다. 돈이 오가는 것보다는 물물거래가 좋지 않을까 해요. 개성공단에서 북한 노동자들 월급 준 게 핵무기 개발에 들어갔다는 수구언론들 프레임을 막으려면요. 어떻게하든 저들이 프레임 짜고 공격하겠지만요.
668 2017-02-22 09:11:06 0
민주당 지지층 문재인72 안희정20 [새창]
2017/02/21 18:09:06
말 몇 마디 외워서 계속 같은 답변만 하는 거 잘 한 건지 의문입니다. 후배도 그 말을 하던데 저는 살아있는 말이 아니라 그냥 답을 줄줄 외워서 모범답안만 받는 주관식 문제 답안지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667 2017-02-22 00:22:17 2
안희정 사과에 문재인 화답 "말이 좀 꼬이면서 오해가 생긴 것" [새창]
2017/02/21 17:53:34
문재인 님 정말 최고! 야권 지지자들은 아름다운 경선이 되지 않은 지금의 상황에 대단히 실망하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대선 주자들의 말 실수가 되풀이 될 때마다 정권 교체가 안 될까 두렵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문재인 님이 목표는 새로운 대한민국, 정권 교체는 그 첫 걸음이라며 다시 일깨우고 논란을 감싸는 모습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이분에게 감탄하고 존경하게 됩니다.
666 2017-02-21 23:46:17 3
가난한 집사 고양이 수술후기... [새창]
2017/02/21 21:03:29
고생하셨습니다. ㅜㅜ
665 2017-02-21 23:43:28 1
남의 남친은 비교대상이 아닌데 [새창]
2017/02/21 09:44:09
담에 친구분이 또 비교해서 자랑하면, '겨우 그 정도 가지고 어디 가서 자랑하지 마. 재벌 3세쯤 되서 몇 백만원, 몇 천만원짜리 해 준 것도 아닌데 뭐 그렇게 대단하다고 그러냐'라고 해 주시면... 0ㅅ0;;
사이다 게시판에서 꼭 다시 만나길 바랄게요!
664 2017-02-21 20:24:00 0
맞불 놓은 문재인.. "경선 후보 첫 토론회는 탄핵 주제로" [새창]
2017/02/21 11:20:17
"당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면 성실히 임하겠지만 아직 탄핵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후보자 토론회를 하면 탄핵 동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우선 탄핵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해 탄핵에 힘을 모아줘야 한다”라고 하셨어요.
본인 입장은 기존처럼 탄핵이 우선이지만 당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면 하겠다는 의사 표시입니다. 게다가 탄핵 전 토론회라면 탄핵을 주제로 하자니, 본인 소신과도 들어 맞는데요.
663 2017-02-21 15:50:23 1
오늘자 문재인 역대급 일침 ㄷㄷㄷㄷ.news [새창]
2017/02/21 12:48:01
어찌 피바람이란 말을 할 수가 있을까요. 선한 의지 발언을 최대한 좋게 해석해 주려 애썼는데, 피바람에 이제 놓았습니다.
662 2017-02-21 09:18:04 5
ㅋㅋㅋ 노무현 말기가 왜 그 모양이었는지 10년만에 이해했다 [새창]
2017/02/21 00:55:35
안지사가 도정 시 민원 경험을 계속 언급했습니다. 저는 이 경험에서 선한 의지로 인정하고 논의를 이어가야 빠르다는 경험을 통한 논리가 세워진 건 이해했습니다. 근데 민원 처리랑 정치는 다르죠. 다르잖아요. 대선 주자로 당신을 부른 거지만, 그건 즉 당신이 우리와 함께 싸우고 협상하고 분노도 하고 사과하고 슬퍼하고 이기며 앞으로 나아갈 사람인가를 알겠다는 겁니다. 지금 상당 부분 거기에서 벗어난 워딩을 하니 사람들이 실망한 거에요. 민원 처리반을 부른 거 아니라고요.
661 2017-02-21 00:58:00 1
추호영감이 킹무현까지 들먹이면서 문재인을 까댔으나… 역시 갓재인이다. [새창]
2017/02/20 23:09:52
암 1기 때랑 암 말기 때, 의사가 수술을 권하는 환자가 누구일까요?
너무 답답하고 울화통 터져서 하시는 말씀임을 이해합니다. 저도 가끔 망해라 망해라 망해버려라 저주하듯 중얼거리곤 해요. 하지만 이 나라를 바꾸겠다고 일어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또 한 번 주저 앉히면, 다음에 누가 일어나려 할까 싶습니다. 60 되시고 70 되신, 과거 박정희 때 민주화 운동하며 옥살이하고 고문 당하면서도 민주화 운동하셨던 분들 생각하면 죄송해서라도 이번에 꼭 바꾸고 더 좋은 사회가 되도록 싸워야 할 것 같습니다.
660 2017-02-21 00:41:56 16
얼마전 엄청난 고양이의 보은 받았던 썰 썼던 아재인데. 오늘 또... [새창]
2017/02/20 23:12:07
에궁. 눈물... ㅠㅠ 1세 미만은 보은 면제라니, 님 눈물 닦으시는 와중에도 아이에게 좋은 말 하여 주셨군요. 님의 이전 글도 보았는데, 저는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제가 그런 상황을 보면 끔찍해서 차마 손을 못 댈 것 같습니다. 일전에 평소 밥 주던 길냥이가 건물 뒤에서 죽은 걸 보았는데, 다친 흔적도 안 보이고 왜 죽었는지 모르겠더군요. 그 아이도 거의 한 시간을 으악으악 비명 질러가며 겨우 정리해 주었어요. 그나마 흉한 모양이 아니어서요. 그 고양이의 자매들이 그 주위를 오가며 들여다보길래 이대로 두면 안 좋을 거 같아 용기를 내었지만... 암튼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 큰 일 하여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659 2017-02-20 22:20:05 17
[새창]
문재인 님이 뉴스룸 나와서 말을 좀 헷갈리게 하고 가신 적 있죠. 그때 오유에서 답답해 미친다고 많이들 펄쩍 뛰셨습니다. 이후 뉴스공장에서 그걸 물의니, 깔끔하게 자기 잘못이라 인정하셨죠. 생각이 복잡해서 정리가 안 되었다고 하셨던가 공격 받기 쉬운 상황이라 조심하다가 말이 꼬였다던가. 해명의 기회가 생기면 깔끔하게 인정하고 정리하는게 당연하다 싶으나 실은 쉽지 않은 일임을 안지사 보니 알겠습니다.
658 2017-02-20 22:03:32 3
안희정 개 어이없네요 진짜 ㅋㅋㅋ 뉴스룸에서 확정적으로 정체 밝혀주네요 [새창]
2017/02/20 21:14:55
죄수의 딜레마에 수많은 학자들이 참가해서 답을 냈는데, 우승자는 상대가 배신하면 나도 배신하고, 상대가 협동하면 자신도 협동하는 방식이라 들었습니다. 이완배 기자가 김용민 뉴스브리핑의 경제의 속살 코너에서 소개하며.. 이 방식이 진보가 보수를 책임 있는 보수가 되게 길들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여 기억합니다. 되게 인상적이었어요.
657 2017-02-20 21:53:46 7
문재인의 우아한 반격 [새창]
2017/02/20 20:52:37
노잼 타이틀 빼 주세요. 듣는 사람에게 절로 웃음 짓게 하는 분인데요!
656 2017-02-20 15:49:44 1
아니 솔직히 다들 문안이 지지자 아니었습니까? [새창]
2017/02/20 05:55:00
패키지 지지자 저도 추가요! 심져 7, 8월까진 차기는 이재명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했음.
655 2017-02-20 06:37:34 3
안희정의 워딩을 그대로 옮겨봤습니다. 자유당 후보출마선언인줄. [새창]
2017/02/20 01:30:03
문박이안, 나이순으로 차기와 차차기를 꿈꿨던 야권지지자들 중 한명이라 참 아쉬워요. 그러나 표창원, 박주민처럼 기대되는 정치인들이 더 있으니 희망의 끈을 놓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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