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8-16
방문횟수 : 6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814 2018-06-18 18:37:35 7
[새창]
진짜 정상회담들 연이어 잘 되고 국빈 방문도 오가느라 바쁘셨는데, 이낙연 총리가 내각 운영을 아주 잘해주셨죠. 다들 감사합니다.
5813 2018-06-18 18:33:42 0
'불법 선거운동' 탁현민, 벌금 70만원 선고..행정관직 유지 [새창]
2018/06/18 17:08:32
아. 스피커가 아니라 12년 대선 때 로고송 썼던 걸로 문제가 되었군요.
5812 2018-06-18 18:29:10 5
이재명 네가 이 분야 짱 먹어라. [새창]
2018/06/18 14:28:21
전에 어느 분이... 사주에서 부인을 데리고 다녀야 복이 온다나 그랬다던...?
5811 2018-06-18 17:47:49 1
엠빙신 보도국장 7개월 만에 잘림 [새창]
2018/06/18 14:56:56
직설적이지 않은 질문도 가능하다? 그러면 일반시민이랑 다를 게 뭐지? 무서우면 질문 추슬러서 피하고 만만하면 허리에 손 올리고 질문하고 팔짱 끼고 답변 듣냐? 말이나 안하면!!
5810 2018-06-18 17:44:13 1
[새창]
마니, 이 좋은 솜씨를 왜 이렇게 낭비하십니까!! ㅜㅜ
5809 2018-06-18 17:43:17 0
당 해체에 반발한 김진태의 이재명 소환, 반박 불가 [새창]
2018/06/18 15:30:32
험한 말, 험한 말! ㅜㅜ
5808 2018-06-18 17:41:19 3
전해철이 추대표에게 보낸 페북 2017 [새창]
2018/06/18 15:33:42
이때만 해도 전해철이란 사람에 대해 잘 몰라서, 추미애가 일 잘하고 있는데 왜 분란이 생기지? 만 생각했어요. ㅜㅜ 문평성대에 취해 게을렀지요. 반성합니다.
5807 2018-06-18 13:45:43 0
오유 시사게를 오유인들에게 돌려주세요 [새창]
2018/06/18 09:29:19
건전하지 않은 시게에는 왜 오시나요? ㅎㅎ
5806 2018-06-18 13:42:50 0
[새창]
자한당 뒤에서 사회를 자기들 입맛대로 주무르려 하던 누군가가, 달라진 사회에서 누구를 내세워 다시 자기들 뜻대로 굴리려 할까요. 그걸 생각하니 도저히 이대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의고 도덕이고 없이, 필요하면 세월호 아이들도 이용하려 드는 저들을 절대 용서하고 싶지도 않아요.
5805 2018-06-18 12:45:57 2
안철수랑 만났다 결국 욕하고 헤어졌던 인물 리스트 [새창]
2018/06/18 10:22:44
박경철은 아직 연결되어 있지 않나요? 비선 아닌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ㅇㅅㅇ
5804 2018-06-18 12:38:46 5
[김용민 정치쇼]에서 장윤선이 이야기 하는 게 왠지 쎄~ 합니다. [새창]
2018/06/18 11:14:03
아니 뭔 개소리를?? 왜 남의 당에서 대표 뽑는데 외부 사람이 들어오나요? 장윤선!! 니는 학교 다닐 때 다른 반 반장 선거에도 투표했냐??
참여하고 싶으면 당원으로 가입해!! 이게 무슨 개소리들인지!! 내가 이 꼴 보려고 당원된 줄 아나??
5803 2018-06-18 12:27:54 9
[새창]
현실적으론 이중당적 유지해도 당에서 걸러낼 수 없다고 들었습니다.
5802 2018-06-18 12:23:42 5
경제는 잘 몰라서...“지난달 37만원 벌었는데… 경기 회복?  [새창]
2018/06/18 12:03:30
구두방이 장사 잘 되면 구두방인가요. 아예 건물에 월세 얻어서 들어갔지. 애초에 구두수선점은 장사가 대박 잘 되는 업종이 아닌데 저곳을 취재한 기자의 뇌구조가 좀?
5801 2018-06-18 12:18:16 4
[새창]
어휴 ㅜㅜ이거도 이재명 해명에 속았군요.
이이제이였나 어디 나와서, 청년배당 상품권을 깡으로 현금 교환한다고 당시 새누리당에서 공격했는데, 그걸 몆 사람이 중고나라 올려서 다 단속했고 이제 그런 일 없다고 했거든요. 몇 건 안 되는 걸로 새누리당이 자길 괴롭힌다는 식으로. 성남시 복지를 새누리당이 자꾸 파토 놓는다는 식으로.
진짜 뭐 해명이랍시고 하는 말은 다 의심해야.
5800 2018-06-18 08:19:58 10
대진침대 우체국 수거 논란 현실은.. [새창]
2018/06/18 01:52:46
남편의 방사능 노출에 대해 염려가 많으셨죠
안전하다고 나오셔서 다행입니다. 우체국 직원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있어요. 저는 침대 안 쓰지만, 사용하신 분들이나 우체국이나 큰 고민과 부담이셧겟구나 싶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1 72 73 74 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