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재명은 언론이 또 계속 키워 주겠죠. 일선 기자들은 문프 너무 좋아하지만 기사로 실어주지 않고 배제된다면서요. 이재명에 비판적인 기자들도 동일하게 배제될 겁니다. 지금은 무례한 인터뷰 태도 때문에 언론에서 슬쩍 길들이는 척 간을 보는 거라 생각합니다. 간을 보든 안을 보든, 결국 이재명 빨 거면서 폼 잡는구나 싶어 비웃음 나와요.
1 전우용 씨 욕하진 않겠지만... 이후 쏟아지는 비난을 그냥 묵묵히 감내하셨어야 합니다. 자유당 지지자로 몰리는 역선택자들은, 민주당 내에 자유당스러운 인물의 세력이 커지는 걸 미연에 방지하고자 희생어린 선택을 했습니다. 본인이 자유당 싫어서 차마 역선택하기 싫었다면 아예 밝히지를 말거나 밝혀도 비난을 검수하거나요. 누구는 손에 똥 묻히고 살고 싶나.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모든 댓글에 다 비판하며 게시판 정화를 위해 애쓰셨나요. 남들이 이야기 나누다 싸우는 거 관전만 하며 감놔라 배놔라 하는 거 보는 기분이라. 댓글도 잘 안 남기면서 댓글 남기는 사람들더러 뭐라하면 다 같이 침묵하자는 건지. 아니면 입맛에 맞게 점잖게만 굴어 드려야 하는지.
1 박주민이 거리의 변호사 시절, 세월호 일로 민주당 의원들과도 자주 싸울 때 계속 이야기 들어주고 뛰어주던 게 전해철. 그리고 어느날 전해철이 민주당 들어와서 정치하라고 권했다는군요. 의원된 이후 뭐가 뭔지 모르는 박주민을 가이드해 준 것도 전해철이라고. 박주민이 전해철 지지하는 페북글 쓴 내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