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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21: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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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렇게 살아요.
직업이 좋지 않은 이상 애들 대학은 학자금 받아 가야지요.
렌트 때문에 집 사기도 하는데 모기지도 뭐 만만한건 아니져.
아내분 일 하셔야 되요. 애기가 어느정도 크고나면이 아니라
지금부터 데이케어 알아 보세요.
어린애는 웨이팅 리스트 엄청나요.
캐나다는 가난해도 살만해요.
한국 같지는 않죠.
돈은 못 모읍니다.
뭐 나중에 본인 사업 ㅅ하시면 좀 나아질 수도 있죠.
기숙은 좋은거예요. 어디 가도 취업 할 수 있고요.
스트레스 안 받고 좋지 않나요?
10년 쯤 지나고 다 포기가 되면
마음이 편온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