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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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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1 2025-11-26 02:20:16 0
무서운 마사지기;;; [새창]
2025/11/26 02:00:50
왤케 무식해여 ㅋㅋㅋㅋㅋ
하는것마다 적당히가 없어.
13500 2025-11-25 21:46:41 19
한밤중 화장실 [새창]
2025/11/25 13:11:30
어렸을때 생각 나서 빡치네.
제가 연식이 좀 있어서
화장실이 밖에 있는 집에 살았어요.
밤에 화장실 갈때 언니랑 갔는데.
언니냔이 지 갈땐 내 불러 가고
내가 갈때고 같이 갔는데
내가 화장실 들어가면
나 밖에 있다 이래 놓고 쏙 집에 들어감.
나오면 껌껌한데 나 혼자.
아오 씨.
13499 2025-11-25 00:27:18 1
“스무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새창]
2025/11/25 00:21:55
진짜 이런 사연이 있었는 줄 몰랐네요.
13498 2025-11-25 00:26:06 39
간지 쩌는 서울지하철 공사 사시 [새창]
2025/11/25 00:11:45
요즘이라서 그런가 "역사에 죄인이 되지 않는다" 가 정말 진중하고 무겁게 와 닿네요.
13497 2025-11-24 23:50:53 7
남자들이 나뭇가지 줍는 게 이해되는 사진 [새창]
2025/11/24 23:22:26
어젠가 마당에서 뭔가 발에 채이길래 봤더니 나무로 만든 단도 였음. 너무 낡아 좀 부서진. 어디서 나온거야.
13496 2025-11-24 22:16:44 1
[새창]
저는 한식을 못해요. 해도 맛이 없어요. ㅜㅜ
13495 2025-11-24 22:11:48 9
학생들에게 표면장력을 알려준 선생님 [새창]
2025/11/24 10:25:56
이게 교육임. 50살 넘어서도 안 잊어 버림.
13494 2025-11-24 06:17:24 5
극한직업 법륜스님 [새창]
2025/11/24 06:10:12
내말이. 저런 마음의 고통은 현실을 받아 들이지 못 하기 때문에 생기죠.
13492 2025-11-24 05:54:21 8
2천원 버거 못 없애는 이유 [새창]
2025/11/23 23:46:42
2천원도 없어서 친구 먹는거 보고 있는 거 얘기 할때 진짜 너무 가슴 아팠어요.
13491 2025-11-23 20:13:06 2
40년차... [새창]
2025/11/23 10:57:26
강쥐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무한 사랑을 주잖아요.
13490 2025-11-23 19:23:21 0
수상할 정도로 인기가많은 국산 프라모델 [새창]
2025/11/23 13:43:03
아니 수상한게 아니라 저정도면 당연히 인기가 솟구치져
13489 2025-11-23 19:19:01 1
불편하네요 [새창]
2025/11/23 11:05:09
이게 부러운 계절이 왔군요. 이거 아님 온돌방.
13488 2025-11-23 09:19:13 9
역기 들다 죽을뻔 했다 [새창]
2025/11/22 20:09: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넘 진짜
13487 2025-11-23 08:56:18 0
[새창]
모르죠 트럼프 한테 누군가가 몸로비 해서 관세 줄였을 수도.
버뜨 사악한 트럼프는 몸로비만 받고 생깠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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