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57
2023-01-05 21:38:28
2
한국은 약 제조 구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북미 같은 경우
약가격은 약파는 회사가 정해요.
brand 일 경우 리서치 해서 약 개발 하는 비용을 회수 해야 하기 때문에
비싸요. 그래서 patent 가 있는거구요. patent 기간 동안 연구비용을 회수 하는거죠.
그 기간 끝나면 generic 이 나옵니다. 이때 약 값이 엄청나게 떨어지죠.
보험이 되면 더 싸구요
미국 경우 입니다.
보험이 될 경우
약 wholesale 가격과
copay (환자가 부담하는 가격)이 있는데
그 가격을 PBM 이라는 단체가 정합니다.
약국에서는 dispensing fee 라고 있어요.
제조할때마다 약간의 비용을 받는데
이걸로 이윤을 챙기는 거죠.
많지는 않아요.
결론은 환자가 내는 약값은
약국에서 정할 수 없어요.
생뚱맞은 설명이긴 한데
미국 경우
약국에서 마진이 많지는 않다는 거죠.
보험 없이 내는 경우도 있긴 해요.
이건 또 다른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