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11-11
방문횟수 : 285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448 2023-01-03 11:03:13 2
전 거지가 아니고 교사에요! [새창]
2023/01/03 07:26:22
미국이 그래요.
캐나다는 아님. 교사들 엄청 벌죠. 사실 넘 많이 받는 부분도 있고요.
7447 2023-01-02 21:56:04 8
조카가 화났다 [새창]
2023/01/02 19:22:09
엄마 웃음 어떻게 참냐 ㅋㅋㅋㅋ
7446 2023-01-02 21:55:27 14
[새창]
참 슬픈게 살아 가면서 중요한 성격이라든가 정치 성향 종교 이런게 하나도 없네요.
외모와 경제. 본인은 그냥 외모.
이게 현실인가요
7444 2023-01-02 11:40:11 20/16
술과 담배 차이.jpg [새창]
2023/01/02 10:40:54
담배는 백해무익해요.
술은 반주 정도로 조절 할 수 있으면 크게 문제 되는건 없잖아요.
꽐라 되게 마시면 담배 못지 않게 해롭죠 몸에
7443 2023-01-01 23:00:09 5
몸무게는 단지 숫자일 뿐 [새창]
2023/01/01 21:07:14
운동을 해 본 사람들은 알지.
몸매뫄 재능은 크게 상관 없다는걸
7442 2023-01-01 22:58:41 1
박준형 컬투쇼 레전드ㅋㅋㅋㅋ.mp4 [새창]
2022/12/31 17:39:57
50넘은 남자가 이렇게 귀여워도 ㅗ되나
미티게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
7441 2023-01-01 22:54:41 25
건물주 친구가 징징대길래 한마디 했는데 예의 없나요?.jpg [새창]
2023/01/01 21:19:02
자랑하려고 밥 사준거군.
한국 세금 정말 적게 냅니다.
인구가 많아서 그래도 나라가 돌아가는거예요.
캐나다 올해부터 세금 또 더올리다네요.
인플레이션 땜에
내 월급만 안 오름.
그리고 트루도 ㅅ ㅋ
돈은 지가 다 써넣고
이제 세금으로 빵꾸난거 매꿀라고.
아오.
엄한 글에 내 속풀이 하고 갑니다.
7439 2023-01-01 09:00:47 7
말 안지키는 남편... 흔한가요 [새창]
2023/01/01 08:41:55
저는 대부분 여자들 한테 원하는걸 말 하라고 해요.
남자뇌가 좀 덜 진화된 경우가 많아서 힌트 이런거 모르고 직빵으로 말해줘야 알거든요,,

근데 크리스마스 껀은 남편분 진짜 넘 하셨는데요.
콕 찝어 말을 했고
못 받아 서운해서 또 말을 했고
그래도 안 해준다구요?

부부싸움 점잖게 하는 사람들 없죠.
욕 할 수 있어요. 잘 했다는게 아니라
누가 교과서 처럼 싸우나요.

거기서 이혼 발언.
너무간거 같은데요,
이런 일에 이혼 얘기가 나온다는건
뒤에 말하지 못하는 사정이 있거나.

글로봐선 남편분 잘 한게 없는데
이혼을 먼저 얘기한건
남편분도 그간 쌓인게 있다는건가요?

육아 지금 힘들어요. 애가 예민하면 더 그렇고
남편이 도와줄 여건이 안되면 (직장 때문에)
진짜 힘들죠.
사람 쓰세요. 청소 요리 이런거요.
애기만 보세요.

제 결론은 남편은 이혼 너무 함부로 말 하신거 같고
질다는 부분이 어떤부분인지가 궁금하긴 하네요.
아내분은 혼자말로 욕한거 본인도 잘못 한거라 생각하시니 뭐...
7438 2023-01-01 07:58:07 41
퇴직서 제출했는데 뜻밖의 소식이 [새창]
2023/01/01 05:17:47
축하드려요.
가만히 있으면 안되요 회사 생활은.
자기 피알 열심히 하시고
한 일에 대한 책임과
성과에 대한 댓가를 꼭 받아야죠.
홧팅하세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31 432 433 434 4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