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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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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0 2021-11-08 22:43:44 0
아빠는 결혼식에 옷을 왜 그렇게 입었어? [새창]
2021/11/08 18:51:53
아빠 이렇게 코가 꿰셨군요.
4959 2021-11-08 22:33:58 1
일단은 참아보는 아기 [새창]
2021/11/08 13:23:33
어머 애기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아파.
저 삐죽 입술. 아이고 귀여워라.
4957 2021-11-08 21:59:25 1
집에서 쫓겨나 울고 있는 아이를 집으로 데려다 줬어요. [새창]
2021/11/08 14:50:27
저도 예전에 발가벗고 쫒겨난 아이 아직도 생각나요. 맘 아프네요, 그게 몇십년 전인데.
저거 아동 학대 맞구요.
차라리 애가 말을 안들어 속 터질것 같으면 엄마가 나가는게 나아요.
저런식의 훈육은 (훈육도 아니지만) 본인의 신체적 우세로 약한자를 공격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여요.
4956 2021-11-08 10:45:44 0
팝콘 먹을 사람? 영어로 [새창]
2021/11/07 16:47:46
야 너두 보고 빵 터졌어 ㅋㅋㅋㅋㅋ
4955 2021-11-08 09:45:11 0
[새창]
오 이거 좋은 방법이네요.
하나 배웠다
4954 2021-11-08 07:17:05 6
뉴욕에서 볼 수 있다는 특이한 스타일의 집.jpg [새창]
2021/11/08 00:26:14
드럽게 비쌈.
4953 2021-11-08 07:16:07 0
놀이공원 평생 무료 입장권을 받은 사람 [새창]
2021/11/08 00:38:52
완전 ㅆ ㅂ 같은 처사네
compensation으로 모욕 주기하는건가.
4952 2021-11-08 01:50:26 7
잡스에게 5번 잘리고, 체불 금액도 받은 사람 [새창]
2021/11/08 01:19:34
레전드라고 알려져 있지만 일해본 사람들중 a hole 이라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는 이유가 있죠.
4950 2021-11-07 22:41:20 0
' [새창]
2021/11/07 22:15:31
솔직하게 물어 보고 아닌것 같으면 하루빨리 헤어져야죠.
끌어 봐야 내 속만 타는거고.
4948 2021-11-07 20:43:19 0
해어졌어요 ... ㅠ [새창]
2021/11/07 12:19:23
음 언젠가는 터질 시한폭탄 문제였네요.
아마 최선의 결정이 아니었나 합니다. 더 늦기전에.
성욕이 전혀 없는 사람과의 연애관계는 힘듭니다.
4947 2021-11-07 07:03:25 2
무뚝뚝한 척하는 아빠.ssul [새창]
2021/11/06 23:14:11
아빠 넘 귀여우시다
엄마한테 이쁨 많이 받으실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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