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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05: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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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끊을 각오 하고 시어머니가 나가라 하면 벌떡 일어나서 나가세요.
못됐년이 되야해요. 교회 갈 생각 없으시죠?
지금 못 하면 끌려 가요.
교회 가실 마음이 있으시면 지금 가지고 아니면
연 끊으세요. 남편 혼자 보내세요.
시아버지 제사 지내면 되겠네요. 그냥 평소 좋아하시던거 한 그릇 올려놓고 절 한번 하면 그게 제사죠.
남의 종교 (무교 포함)을 받아 들이지 못 하는 종교는 이미 종교가 아닙니다.
이 문제에 관해선 남편이 전혀 쓸모가 없네요.
남의 집 귀한 딸한데 그 아줌마는 왜 그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