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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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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5 2021-03-15 00:23:12 1
중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새창]
2021/03/14 23:49:52
어 잘가
3324 2021-03-14 21:00:19 0
부인 놀리기 [새창]
2021/03/14 16:38:59
엄마 같은데. 넌 이제 등짝이 남아나지 않겠구나
3323 2021-03-14 04:07:58 0
[익명]툭하면 가위바위보 하는 남친 [새창]
2021/03/13 10:56:28
얌체짓 받아주는 보살 여친이 여깃네
3322 2021-03-14 03:39:39 6
[익명]두 명의 친구 [새창]
2021/03/13 21:37:38
뭘 화해를 시켜요. 안맞는거 지금까지 이어왔다 이제 쫑난건데.
그걸 이해해주는 친구가 착한거고
지병이란 약속시간 시키는거랑 상관관계가 있나요?
3321 2021-03-14 03:20:00 3
[익명]여자친구의 아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이 있나요? [새창]
2021/03/13 23:40:13
뭐든지 억지로 하시 마세요.
천천히 애가 궁금해 하면 다가가시고 아니면 space를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문제가 덜 해요.
3320 2021-03-14 00:27:20 2
모유 먹어보고 싶다는 남친 [새창]
2021/03/13 23:21:17
내 기준에선 변탠데. 뭐 서로간에 합의가 있다면... 알고 싶지 않다 진짜
3319 2021-03-13 03:41:03 0
빡세게 살자!! [새창]
2021/03/13 03:36:08
ㅋㅋㅋㅋㅋㅋ 진짜 취했네.
아 풀어봐봐요. 혹시 그 죽어가고 있는 복싱이런건 아니져?
3318 2021-03-13 00:39:44 6
[새창]
남편 삐진것 같은데요.
감성으로 애기 보니 귀엽고 해서
낳고 싶은데 부인이 무슨 직장 보스처럼 문서 작성 하라 하니까
김 팍 세고 삐진것 같네요.
근데요 몸 나이가 있어요.
요즘이야 이리저리 늦게도 낳고 이런데
가정 꾸릴 계획이 있으면
개인적으로 한살이라도 어릴때 한느게 나아요.
나도 애 낳고 키워봤지만 주위에서 보이는것도 글고
좀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나이에 낳으면
더 좋은거 같아요.
어느정도 융통성 있게 키울수 있고 애 눈높이 맞추기도 쉽거든요.
나이들어 경제적 사회적으로 안정되서 하면
첫쨰 체력 무자게 딸리고요
사고가 이미 좀 경직되 있어서 애 한테 덜 유연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요.

좀 기다렸다가 다시 얘기해 보세요.
남편이 속이 좀 좁은거 같은데. 이건 큰 문제라 쉽게 결정하긴 그러네요.
3317 2021-03-13 00:12:34 0/6
[새창]
가족계획은 서로 합의해야 되요.
아님 문제가 지속적으로 생깁니다.
남친은 좀 가부장적이고 옛날식으로 생각하네요.
본인은 욕심이 많으시구요.
애 낳으면 가장 먼저 그리고 계속 깨닿는게
내인생 내맘대로 안된다예요.
싱글일때 계획 좋죠.
애 가지고도 나는 이러이러하게 키우고 살고 다 합니다. 그런생각.
애가 나오는 순간
내가 일고 있던 세상은 빠이빠이예요.
그래서 그 많은 커플들이 애 놓고 사는게
그만한 값어치도 한다는거고요.

만약 현재 남친과 가정을 이루고 싶다면
애 낳고 사람을 들이세요. 애기 봐주는 이모한분.
그리고 종종 가사일 도움도 받으시고요.
돈 벌어 이럴때 쓰는겁니다.
그리고 본인일은 좀 줄여야 할거예요.
지금은 본인 커리어가 중요한거 같죠.
애기 시절은 그거 몇년 안되는거 안돌아 옵니다.
고 몇년이 애 인성 결정하기도 하고 그래요.

아마 사회적으로 상승고도 타는 중이여서
결혼, 가정이 아직 심각하게 와 닿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 되긴 됩니다. 잘될지는 아무도 모르죠.

남친분과 빨리 합의점 찾으시고 미래에서 서로 싸움이 많아질것 같으면
다시 한번 고려해보세요 결혼
3316 2021-03-13 00:01:27 1
이 조리기구 써본분들?.gif [새창]
2021/03/12 15:50:07
곤로 라고 하져.
기름 세서 막 냄새나고
부뚜막 연탄 때는데서 밥하고
저거는 뭐 찌게 끓이고 그렇지 않았나요?
다 먹고 설거지 하려는데 찬물밖에 없어서
물 데워야 함. 아 옛날이여
3315 2021-03-12 23:48:09 3
학벌이나 스펙으로 사람 단정 짓는 걸 자제하게 된 이유.txt [새창]
2021/03/12 15:44:47
이거는 그냥 그 사람이 뛰어난 인재인거임.
뭘 해도 잘 할사람.
저런 일머리는 배우는 수도 있지만 감이 타고 나는 사람들이 있음.
공부 잘 하는것과는 하.나.도. 상관 없음.
3314 2021-03-12 22:17:55 1
고냥이보다 편하게 자는 아기들 [새창]
2021/03/12 18:41:20
얼마나 씐나게 놀았으면 ㅋㅋㅋㅋ
3313 2021-03-12 22:16:05 0
회피능력 만렙(알리) [새창]
2021/03/12 19:23:44
레인지를 정확하게 알기 때문이져
3312 2021-03-12 22:15:17 106
남녀차별에 빡친 여성(남녀갈등 자료 아님) [새창]
2021/03/12 21:43:47
이거 댓글들이 더 웃긴데
그 중 하나가 정자는 만나러 가는거라 행복해 하는거고
난자는 못 만나서 집 깨부수는 거라 화나고 슬픈거라고
너무 정확함.
3311 2021-03-12 22:12:47 3
드립력 충만한 어머니 [새창]
2021/03/12 15:24:52
이렇게 재밌고 훈훈한 스토리에
그넘의 ~노 때문에 버러지 얘기다 하다니.
경상도 사투리 맞고요. 근데 무조건 그걸로 끝내는 말 하는 분은 사투리로 보기에 뭐 한게
아무데나 갖다 붙이는거 같거든요.

암튼 저 엄니 재치 짱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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