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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엔당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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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2020-05-04 00:05:36 0
이거 우리나라에도 있나요? [새창]
2020/05/03 12:28:19
ㅋ 나도 딱 이거 생각했는데
1616 2020-05-03 23:59:08 0
스탠 후라이팬을 삿어요 [새창]
2020/05/03 21:57:27
스댕팬 손잡이를 어떻게 맨손으로 잡아요 ㅎㅎㅎㅎ
당연히 뜨겁죠.
1615 2020-05-03 21:51:26 1
"그때 그거" 정해진 구역 안에서 수감자가 자유롭게 생활하는 세계 최대 [새창]
2020/05/03 19:15:21
Free Drug 라고 해야죵

사실 교도소가 저런 기능이 있어야죠. 좋은교도소네요.
1614 2020-05-03 21:49:26 1
일본의 최신 코로나 보호장비 클라스 [새창]
2020/05/03 20:25:43
왜 저러지 정말?
1613 2020-05-03 21:17:36 0
세계의 신기한 건물들 [새창]
2020/05/03 01:58:19
각국의 신기한 건축물들이요.
해석하기엔 제가 마이 게으릅니다. 손꾸락도 게을러서. 건축가 의도도 설명 해 놨는디. 걍 보삼.
1612 2020-05-03 21:13:10 2
[익명]40모솔임에도 연애를 시도해봐야할까요? [새창]
2020/05/03 12:18:13
연애를 왜 주위의 권유로 하나요? 자기가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1611 2020-05-03 21:11:41 0
여동생을 너무 사랑하는 오빠의 팩폭 [새창]
2020/05/03 13:44:36
애 통통하고 귀엽구만 저걸 비만이라고 하는 기준이 잘못된거죠.
1610 2020-05-03 21:03:35 1
라디오스타 - 최민수.gif [새창]
2020/05/03 19:00:23
아 양반은 늙지도 않네.
진짜 끼가 막 터지다 못해 질질 세는 사람
1609 2020-05-03 21:00:59 1
[새창]
긍까 같이 살아 봐야 된다니까요.
1608 2020-05-03 10:07:05 0
도람푸 의외의 젊은 시절 발견 [새창]
2020/05/03 03:39:44
이사람이 싫어서 그런가 이때도 영 밥맛 안나게 생겼는데
1607 2020-05-03 10:05:35 6
자녀계획 문제... [새창]
2020/05/03 02:01:36
약을 먹던가 IUD를 하던가 해서 피임 확실히 하세요.
부부관계는 결혼 의무 맞고요. 이혼 사유가 되기도 합니다.
서로 잘 얘기해서 절충점을 찾아 보세요.
애 놓으면 첨 2년은 엄마 껌딱진데 그거 본인이 다 감당해야되요.
아빠가 도와줘도 힘들어요.
가족계획은 확실은 둘 합의점이 있어야 되요.
그리고 준비되고 애 놓은 사람 잘 없어요.
애도 한살이라도 젊을때 낳아야지 안그럼 정말 체력 딸립니다.
그냥 아시라고요.
남편이 이 문제를 별거를 원하면 니가 나가라 하세요.
겁줘서 자기 의견 관철하고 싶은 모양인데
배불러 있는것도 엄마고 젖물려야 되는것도 엄만데
본인이 대신 해줄거 아니잖아요.
남편 성향은 어떤가요? 애들 하고 잘 놀고 돌봐 주나요?
제 남편은 애 두살 이후에 자기가 다 키웠어요. 애도 아빠 더 좋아하고.
그럼 좀 편하긴 합디다. 작성자 남편은 어떄요?
1606 2020-05-03 09:57:53 0
아침밥 [새창]
2020/05/03 06:56:48
환장하겠네. 먹고 싶어서.
1605 2020-05-03 09:56:53 5
아기 집사를 처음 보았다 [새창]
2020/05/03 08:36:50
세상에 정말 깐난쟁이네. 며칠 안됐나 봐요. 귀여워라
1604 2020-05-03 05:06:55 2
[익명]제가 살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새창]
2020/05/03 04:58:42
일단 병원가서 우울증 상담 함 받아보세요.
우울증이라는게 환경적인 영향도 있지만 뇌의 화확물질 분비의 결과인 경우도 많아서
약물 복용 만으로도 생활이 많이 바뀔수 있어요.
자해나 자살의 생각이 항상 있는 정도면 생활 힘들어요.
일단 의욕이 없기 때문에 작은일 하나 하는것 조차 힘들지 않나요?
귀찮고. 직장 생활 억지로 하긴 하지만 다른거 아무것도 하기 싫고.
본인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정신 신체 둘 다요.
1603 2020-05-03 04:50:07 0
[익명]회사에서 이럴 땐 어쩌죠? [새창]
2020/05/03 02:51:59
빨리 이직하세요. 스스로 알아서 나가란 소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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