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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3 10: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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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던가 IUD를 하던가 해서 피임 확실히 하세요.
부부관계는 결혼 의무 맞고요. 이혼 사유가 되기도 합니다.
서로 잘 얘기해서 절충점을 찾아 보세요.
애 놓으면 첨 2년은 엄마 껌딱진데 그거 본인이 다 감당해야되요.
아빠가 도와줘도 힘들어요.
가족계획은 확실은 둘 합의점이 있어야 되요.
그리고 준비되고 애 놓은 사람 잘 없어요.
애도 한살이라도 젊을때 낳아야지 안그럼 정말 체력 딸립니다.
그냥 아시라고요.
남편이 이 문제를 별거를 원하면 니가 나가라 하세요.
겁줘서 자기 의견 관철하고 싶은 모양인데
배불러 있는것도 엄마고 젖물려야 되는것도 엄만데
본인이 대신 해줄거 아니잖아요.
남편 성향은 어떤가요? 애들 하고 잘 놀고 돌봐 주나요?
제 남편은 애 두살 이후에 자기가 다 키웠어요. 애도 아빠 더 좋아하고.
그럼 좀 편하긴 합디다. 작성자 남편은 어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