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거짓말할 시나리오를 만들 필요는 없어요.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정상적인 삶을 살고, 나만 그 선을 벗어나서 살아온거 같죠? 오히려 대부분 선을 벗어나서 살고 있고, 흔히 말하는 "평범한 삶"을 살아온 사람을 찾는게 더 어렵습니다. 세상에서 알고보면 가장 어려운게 "평범"이에요.
PC는 아니지만 그나마 국산 찾으라 하면 화이트데이 정도? 사실.. 옛 추억보정 + 과거 복돌로 인한 피해의 대표작으로 인식 등 여러 요인이 겹쳐 명작인듯 포장되었으나 개인적으로는 구입 하고서도 엔딩 못봤어요.. 무서워서.. 근데 웃긴건 장면 장면은 가끔 무서운데 진행은 또 루즈한 느낌이라 재미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