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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7 16: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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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이나올수도 있고 추천이 나올수도 있는거죠. 어찌 사람마다 다 생각과 느끼는바가 같을 수 있겠습니까. 다 살아온 시간과 경험에 따라 제각각의 기준이 있는거죠. 추천과 비공이라는 이분법만 있을때 보다는 그래도 비공에 그 이유를 적고 있으니 받아 들이는 우리 입장도 옳고 그름의 이분법이 아닌 토론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이유가 너무 극단적인 것만 아니라면 수용 합시다.
본문의 사진들엔 추천 입니다. :) 멋진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