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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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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민주당 정치인들을 비열하고 야비하게 공격해왔는지 같은 사소한 문제는 눈을 감는다.
대명천지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눈을 감는게 어떻게 가능한지 의아할 수 있겠지만 까짓거 한 번 눈 감으면 익숙해진다.
그래도 그런 장면이 눈에 띄어 불편하면, 방법이 있다.
그들의 공을 내세우는 것이다.
목숨을 걸었느니 소송을 감내했느니 해직을 당했느니 하는 것들이다.
이른바 공과론이다. 공이 크니 과는 눈감아줘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