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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2018-02-28 16:31:4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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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집안 조사 들어가야 겠군요. 매국부역한 것 없는지 궁금합니다. 아버지도 판사-정치인 루트 탔었고 매국당 장제원이랑도 고교동기더군요.
김어준이 상대 안해주니까 더 나대는 거 보입니다. 서열정리 확실하게 하고 싶은 거라고 봤는데 그 이상의 뭔가 더 있을 수도 있겠다싶군요.
595 2018-02-28 14:26:45 25
조근현, 추가 성추행 폭로 "잘 나가는 배우들 다 감독과 잤다" [새창]
2018/02/28 14:21:43
성추행을 빌미로 영화계 성상납으로 전환시키네요 ㅋㅋㅋㅋㅋ 자극적인 소재니까 흥행은 될 것 같네요.


그래서 MB는 사위. 아들 여사님까지 훼미리로 수감될까요.
594 2018-02-28 14:09:2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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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오글...

중년 태섭이의 싸이어리:
하고싶은 얘기는 난 이런 (아는 사람만 먹는다는)분자요리도 먹어봤다. 으쓱으쓱

90년대 오렌지족의 귀환 냄새는 저만 나나요?

(이승훈피디가 요약할 줄 몰라서 저렇게 적은 건 아님. 의도적 오독 패러디중임 ㅋㅋㅋ)
593 2018-02-28 13:08:16 4
엄지영씨의 미투. 저는 지지할 수 없습니다. [새창]
2018/02/28 11:18:48
2. 평판과 상관없이 본인은 조언이 필요한 상대라서 이용가치가 있으니까?
성추행 추문에 대해 묵인하는 동조자였는데 본인 차례가 되니까 화가 났을 수도 있겠네요. 본인은 도움만 받고 싶었는데 피해 당사자가 될 줄은 몰랐다? 그럼 모텔 입구에서 추문이 생각나서 들어가지 말았어야 합니다.
전날 얼굴 안보이고 성폭행 당했다는 여자도 여관에 들어갔다고 해서 약간 이상하기는 해서 판단보류했는데..

확실히 좀 약은 경향은 있네요.
592 2018-02-28 12:52:5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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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거죠. 기자들이나 방송관계다 털면 뭐가 나와도 나올텐데( 저도 그들을잠재적 범죄자 취급? ㅋㅋ) 이상하게 연극쪽을 집중적으로 털고 있지요. 손석희도 연극 공연 쪽 말고 언론방송 쪽피해 사례를 중점적으로 털었으면 합니다.
591 2018-02-28 12:38:13 3
진짜 성추행을 했던 안했던 [새창]
2018/02/28 10:28:54
무섭다면 본질을 벗어난 언론의 여론몰이와 가쉽성 내용만 강조되는 것이 더 무섭겠네요. 아울러 이 곳 게시판 작전세력의 갈라치기가 더 경계대상이구요. 님의 두려움의 본질과 상관없이 금태섭식 삼단논법으로 이 글에 대한 해석+ 느낌은 '성추행 가해자가 아닌 이상 선택지는 미퍼스트/ 위드유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무서워만 하세요? 대체 뭐가 두려우신가요?'

mb내용이 상대적으로 묻히는 느낌이라 미투도 적당히만 관심주렵니다.
590 2018-02-28 10:55:11 21
김현정 뉴스쇼 금태섭 [새창]
2018/02/28 10:53:09
김어준 들이받은 걸로 여기저기 방송에서 다 불러주니 금태섭 입장에선 남는 장사라고 착각하고 있겠네요.
589 2018-02-28 10:29:11 2
오달수, 오늘 자필 입장문 발표.."대국민 사과" 한다 [새창]
2018/02/28 09:08:26
피해자보다 국민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봐주는 고객이잖아요 ㅋㅋ 피해자는 그냥 한 순간 욕정의 대상이었을 뿐 현재 자신의 앞길 막는 존재밖에 안되고 있죠.
588 2018-02-28 10:12:13 3
미투운동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새창]
2018/02/28 09:57:14
기본적으로 성범죄에 대한 양형시둔이 20-50년만 된다면 미투운동에 대해 회의적일텐데 법은 법대로 개정이 필요하지만 어느당은 워낙 의원 전력들부터가 화려해서ㅋㅋㅋ
587 2018-02-28 10:07:55 2
이제 한국식 미투 운동이 뭔지 알겠네 [새창]
2018/02/28 09:58:30
이런 갈라치기를 누군가는 원하겠지요.
586 2018-02-28 09:41:49 4
제가 미투운동에 대해 다른 커뮤니티 물어보고 다닌 결과.. [새창]
2018/02/28 08:50:18
네..제 눈엔 조금 이상합니다.
미투운동의 원 취지에 대한 이해를 못한다면 가능한 질문들을 하십니다. 가해자의 심리는 설마 상하권력관계에서 '내가 이렇게 해도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지'가 성추행/성폭행을 저지르는 심리이고 미투운동은 그 지점에서 피해자가 용기를 내는 과정이거든요. 무고에 대해서는 엄벌해야하지만 그 전에 성폭력에 대한 처벌도 형량이 낮아서 법원에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 정도는 아신다면 왜 미투운동이 생겨났는지가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585 2018-02-27 23:26:17 9
오히려 자기가 정치적으로 이용되지 않도록하는 약을 쳤다고 하는 금태섭 [새창]
2018/02/27 23:10:18
마지막 문장 저도 완전히 경악했었죠. 온우주가 자신을 중심으로 뱅글뱅글 돌아가는 왕자님 탄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접바라는데 김어준은 자신에게 안맞춰주니 마음에 안들고, 검사기질 발휘해서 서열싸움 꼬장부리는 중입니다. 범죄자는 정의로운 본인이 처단한다는 나르시시즘(...)
584 2018-02-27 19:14:28 4
금태섭 다스뵈이다 전체 풀버젼 안봤답니다 [새창]
2018/02/27 18:53:14
두분다 시간 안된다고 31일날 간다고 하셨잖아요~
583 2018-02-27 17:58:10 8
[새창]
무슨 큰 언론인으로 성장 ㅋㅋㅋㅋㅋ 김어준이 꿈나무도 아니고 김정란 교수도 살짝 눈치없는 과네요.
582 2018-02-27 17:45:07 5
■ 김어준 성추행 청원녀의 소원 20만명 이뤄 줍시다!!! [새창]
2018/02/27 17:02:36
청원은 이미 다 했고 금가네 페북에 댓글달고 왔습니다. 혹시나 차단당하면 내구성테스트;;;에서 때깔좋은 포장지로 싼 안희정 정도로 판단할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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