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공작가능성과 이상득처럼 고의적 소환불응지연까지 겹친다면 3월로 미루는 것은 누구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같은 내용 반복하면 재미없듯이 국민적 여론이 집중된 시기에 소환해서 수감부터 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어차피 재판이야 박근혜도 제대로 1심조차 진행 안된 상태니 훨씬 시간이 더 걸릴테니깐요.
2월 법원인사와 무관하게 현재 구성원으로도 영장기각만 안되면 됩니다. 이미 기각전담판사 명단은 잘 알려져 있구요. 같은 다시뵈이다를 보고 전혀 다르게 판단하시는 것 같은데, 거기서 댓글알바단 증거수집을 시청자에게 잘 모아두라는 내용을 고지한 겁니다. 다시뵈이다에사 알아서 하겠다는 내용은 전혀 아닙니다. 올림픽 전에 소환되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BBK 공소시효만료는 2월 21일입니다.
하지만 님의 논리대로라면 4대강과 자원외교 비리까지 다 나와야( 지금 나온 내용말고 지구상에 있는 모든 mb 비리) 소환 가능할 것이라는 거라서...공감하기 힘듭니다. 영장이 기각된다면 사법부 전면개혁의 의지만 더 공고해지는 계기가 될테니 하루빨리 포토라인에 세우고 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