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대표 정도의 배포가 없기도 하거니와 말 잘못했다 본전도 못건지는 안희정 우상호등등처럼되느니 복지부동으로 함구하는 걸로 가나 봅니다. 박범계 의원이나 몇몇은 열심히 일하시는 것 같고, 나머지는 지방선거에만 관심있나봐요. 대표적으로 전현희 의원도 속이 뻔히 보이고 (비례였던 초선에 지금처럼 SNS 열심히 했었나요?) 문파에게 어필하고 싶어하는 모양새인데 실제 행동은 상당히 별로였죠.
20년 살이하려면 김윤옥과 딸들과 이시형까지 다 연루된 범죄 죄목이 국정농단을 뛰어넘어야 됩니다. 일단 다이아 여사와 이시형은 뒤지면 뭔가 잡힐 것 나올 것 같습니다. 청와대 있을 때 해외순방 할 때 딸까지 총출동하던데 그게 국정원특활비라는 증거 나오면 기대해볼만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