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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2018-01-17 15:23:36 14
Mbc 새 시사프로, 도올 선생님, 배우 김의성 주진우 기자 [새창]
2018/01/17 15:09:10
주진우 기자는 영화배우도 하고 거의 셀렙 경지에
이르렀군요.
370 2018-01-17 14:39:56 0
안초딩 서울시장 출마 준비(혐짤 주의) [새창]
2018/01/17 12:39:46
만약 정몽준 테크를 탄다면 은퇴의 날이 앞당겨진다는 거죠. 2002년 대권주자에서 2014년 서울시장 후보가 되었고 그 후 소멸의 길을 걸었으니 꼭 나오면 좋겠네요. 근데 간만 보고 끝날 듯합니다.
369 2018-01-16 17:32:31 7
[새창]
저도 이렇게 알고 있네요. 그냥 교수 바라보고 계속 공부한 케이스인데...

홍준표가 이래저래 컴플렉스 많다는 건 알겠네요.
368 2018-01-16 17:14:35 1
[새창]
천정배 나왔을 때, 유세차량에서 혼자 연설하는데 그 앞에 휑하게 비어있기도 했었죠. 거물이어봤자 뭐라고 연설하는지 목소리도 작고 전달도 하나도 안되는 사람이 나오니 잘 될리가요. 최명길은 이 부분이 확 해결되는 사람이었구요. 더 자세히 적고 싶어도 편견이 있는 분 같아서 여기까지만 해둡니다.
367 2018-01-16 16:02:49 17
박사모 절반이상이 탄핵 배후가 이명박이라고 보는 경향이 강하군요.jpg [새창]
2018/01/16 15:59:32
정말 뇌를 어떻게 작동하면 저런 논리가 나오는지 신기한 집단들;; 그와중에 이명박구속 외친다는 게 더 신기합니다ㅋㅋㅋ
366 2018-01-16 00:59:56 17
<안초딩 속보> 패기작렬... 궁물당 전대룰 개정 ~ㅋㅋㅋㅋ [새창]
2018/01/16 00:23:10

독재할 인간말종인데 하도 희귀한 캐릭터라 참...
365 2018-01-15 22:30:12 8
이번 홍콩 리츠칼튼 호텔 살인사건을 접하며.. [새창]
2018/01/15 21:34:41
본인은 안죽고 아내와 자식 살해한 건데 그냥 살인범 아닌가요?
ㄹㅋㅁㅇㅌ 초콜렛 ㅍㅌㄹ가 크게 인기있는 디저트라고 보기에도 무리가 있구요.
364 2018-01-15 15:22:54 10
안초딩 주변의 저급한 인식은 변하지 않네요. [새창]
2018/01/15 15:19:47

그만 좀 개로피십시요.
민주당만 먹은 거 아닙니다! 내가 먹고싶으면 먹습니다!
363 2018-01-15 15:10:18 4
딴지펌)오늘 뉴스공장 출연한 코인협회 [새창]
2018/01/15 11:09:26
김진화가 말하는 내용이 여러 커뮤니티에서 돌던 비트코인 옹호논리와 토씨까지 안틀리고 판박이라서 "이 사람 뭐지?"하게 된답니다 ㅋㅋㅋ

요즘 셀프판독기들이 너무 많지요.
362 2018-01-15 02:29:33 29
여시재 포럼에 참석한 이재명 시장 [새창]
2018/01/15 00:28:20
쉽게 말해서 정치권의 진보 보수와 당을 초월해서 저 곳에서 미는(?) 인물을 대통령 만들거나 분권형으로 대한민국을 움직이고 싶어하는 집단이지요.
안희정과 이광재가 욕먹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저기 기웃거린다는 건 목적이 너무 뻔해서...
361 2018-01-14 21:35:00 0
남들은 다 좋다는데 나는 별로였던 템 뭔가요? [새창]
2018/01/14 19:27:09
이니스프리 에뛰드 사본 것 대부분과 아르마니 & 입생로랑 립스틱 별로인데 다들 인기 좋더군요.
360 2018-01-13 15:53:34 0
유시민의 말을 들어야 한다 [새창]
2018/01/13 14:19:25
바로 민주정부 4기주자로 나서지 않게 앞으로 유시민의 한계를 정확하게 알려야겠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유시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어떤 식으로 일그러졌는지 대통령의 자리는 말과 글로 국민을 훈계하는 훈장을 뽑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359 2018-01-13 14:40:02 0
유시민의 말을 들어야 한다 [새창]
2018/01/13 14:19:25
제 말이요.
정말 옛날부터 몇 년간 유시민의 정치여정을 다 보고도 다시 쓰고싶어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람이라 한번씩 망하는 실수만 하고 세력만 약해지고 끝나는데요. 말과 글에 강한 사람이라 확실히 성과물이나 사람 못모으고 다루는 법 미숙한 정치인으로 큰 단점은 죄다 블라인드 상태이신 분들이 많으신 듯 합니다.
358 2018-01-13 14:36:09 1
노무현을 죽인 결정적 선거를 이 시점에 되새김 [새창]
2018/01/13 13:25:47
님 표현대로 설렁설렁한 마음가짐 가진 적 없구요. 님의 이전 댓글로 본인의 논리에 대한 확고한 집념이 보이는 반면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는 비공이 더 많은데 이유를 모르시는 것 같아 적어봤습니다. 의원직 사퇴하고 지선나가는 건 누구 좋은 일 시키는 것 밖에 안됩니다.
357 2018-01-13 14:19:49 1
뻘) 피부가 로션을 먹는다는 글 보고 이해못햇엇는데 [새창]
2018/01/13 09:46:21
건성에 레티놀은 그다지 좋은 케어가 아니라는 것만 알려드립니다. 피부가 얇다면 더더욱 피해야할 성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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