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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2018-01-11 15:21:01
1
나경원 “UAE 비밀군사협정, MB 칭찬받을 일”
[새창]
2018/01/11 13:39:11
자위대행사갔던 나까무라라서 맥락은 이해가 감.
동작 주민들이 제발 현명한 판단을 하셨음합니다.
340
2018-01-11 15:09:39
1
김성주 아나운서 누나인 김윤덕 조선일보 문화1부장의 오늘 사설입니다
[새창]
2018/01/11 13:10:57
어제 조선비즈와 TV조선에서 국민기레기가 등장하니 본진인 조선일보에서 주도권을 빼앗겨 위기의식이라도 느꼈나봅니다?
339
2018-01-11 14:57:42
3
"김정숙여사 옷값만 수억"..'허위사실 유포' 정미홍 檢송치
[새창]
2018/01/11 14:11:50
어휴 김기춘의 읍읍
338
2018-01-11 14:50:06
14
[새창]
거기 망가뜨릴 목적으로 작전세력 들어갔다고 봅니다. 청문회 때 주식갤러리의 주갤러가 공을 세우니까 아예 먹어버린 것과 같은 이치로 보여요.
337
2018-01-11 02:12:07
4
예언글 하나 올립니다.조중동 사설
[새창]
2018/01/11 00:53:48
음...김진 중앙 짤린지 한참됐어요.
336
2018-01-11 01:22:15
3
[장도리]2018년 1월 11일
[새창]
2018/01/11 00:20:59
3번컷은 손석희의 '트럼프의 차가운 시선' 패러디로 한걸음 더 얼어버렸ㅋㅋㅋㅋㅋㅋ
335
2018-01-11 00:07:52
18
민주당 롱패딩 !!! 평창롱패딩하고 용호 쌍박이네요 ㅎㅎㅎ
[새창]
2018/01/10 23:48:02
그럼 자한당과 바른정당 컨텐츠를 올려주셔요.
왜 지지하시는지 이유까지 곁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34
2018-01-10 22:17:08
2
[새창]
어렸을 때부터 칭찬만 받아서 비판을 못견디는 건 부모가 잘못 키운 거랍니다. 그게 엘리트에 국한된 현상은 절대로 아니구요. 정엽이가 20대는 엘리트 범위에 속했을지 모르겠으나 40을 앞둔 현재는 무관합니다. 그냥 연봉높아서 영혼팔이중인 부역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333
2018-01-10 18:11:42
0
[새창]
안사개->안사게
332
2018-01-10 18:10:00
1
[새창]
매장 테스터가 죄다 녹아있거나 플라스틱지우개 냄새가 나서 패쓰했는데 좋은 거 였군요.
솔직히 품평만 깔린 상태에선 그냥 안전하게 안 사개 되더라구요.
331
2018-01-10 17:54:54
5
TV 조선 최지원 기레기 : 질문을 골라보세요!
[새창]
2018/01/10 16:50:41
SBS 자막 담당도 좀 혼나야겠네요.
자막질문에 '요'를 죄다 빼놓아서 무슨 덕후멘트하듯이 반말로 질문하는 것처럼 조작해 놓았네요.
하긴 SBS도 만만치 않게 화려한 전적이 좀 되지만요.
329
2018-01-10 17:45:28
10
TV 조선 최지원 기레기 : 질문을 골라보세요!
[새창]
2018/01/10 16:50:41
무슨 학생이 치기어린 질문 막 던지는 것도 아니고...
TV 조선은 언제 문닫나요?
328
2018-01-10 16:24:28
28
외신기자의 실시간 기자회견 트윗
[새창]
2018/01/10 16:15:19
유명세 덜한 작은 인터넷신문 기자가 오히려 사실을 명기한 기사 작성 많이 하더군요.
전두엽에 이상이 생긴 00학번 박정엽때문에 계속 충격이네요. 잘 크면(!) 김문수+ 손학규+ 안철수의 혼합괴물로 정치권 입성할 듯;;;
327
2018-01-10 15:32:18
0
조선비즈 박정엽 기자의 충격적인 과거
[새창]
2018/01/10 14:11:52
저도 실은 이게 더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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