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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든오소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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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2012-08-04 12:02:09 1
강금원 vs 최시중.JPG [새창]
2012/08/04 11:42:03
가리키는 방향만 봅시다.
'인정 안 하고' 가 아니라.
'그렇다 할 지라도~' 입니다.
201 2012-07-31 03:49:16 0
지금 펜싱 난리 요약. [새창]
2012/07/31 03:46:54
똑! 딱! 이게 일초임.. ㅅㅂ.. 무슨 무협영화에서 나오는거마냥 휘둘렀냐? 그럼 심판들이 눈으로 확인이나 할수 있냐?
200 2012-07-27 14:38:49 0
탕수육 좋아했는데 정떨어짐 ㅡㅡ [새창]
2012/07/27 14:12:29
죽은 돼지 머리 잘라서 돈까지 물려놓고 절도 해요.
돈신한테.
199 2012-07-24 15:23:11 3
안철수의 위엄] 힐링캠프 실시간 시청률그래프 .JPG [새창]
2012/07/24 13:54:51
안철수 주변인물들이 하는 말. 안철수 본인이 하는말.
'말을 하면 그속에 숨은 뜻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그말 그대로가 내생각이다.'

그런데 안철수 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머릿속으로 쓰는 소설 쩌네.
힐링 캠프 보고 왜 자꾸 숨은 뜻을 찾으려고해.
말다했구만 어찌 저찌 한다고.

나는 이런 생각을 한다. 우선 내 생각을 읽어보고 나와 소통해보자.
그리고 나서 결론을 내보자.
이걸로 할말 다 한거 아니었나?
자꾸 결론부터 내려고 하니 별 이상한 왜곡들쩌네 -_-;;;
198 2012-07-18 18:54:45 0
'무한도전' 드디어 방송된다…21일 편성 확정 [새창]
2012/07/18 18:50:31
오~~ 맥주에 치킨세팅하고 본방사수 해야 하는건
월드컵, 올림픽뿐이 아냐!!!!!!

돌아온 무한도전도 본방사수 해주는게 예의야!!!!!!
197 2012-06-22 09:06:12 1
무슨 음식점이 이따위야 [새창]
2012/06/21 21:33:28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 하는건 사실이긴 합니다만.
윗 댓글중에 정말 고소고발 하려고 했던 시도까지 있었던것도 사실이라고 치면,
저 식당측에서 기본이 안돼있는건 맞다고 생각 되네요.

적어도 자신들이 의도치 않았고 오해가 생긴부분이라면
의도치 않았지만 고객님께 오해를 하셨다는 점에 대해서는 해명과 사과정도는 했어야 하는게 수순인거 같은데
그런게 전혀 없고 사실이 아니다라는 말만 하는게 참.... 이래저래 안좋게보이는데...
196 2012-06-19 23:00:07 1
여수 엑스포 사람들 행동이 어이없네요 [새창]
2012/06/19 19:01:22
얼마전 제주도 한림공원 가서 글쓴분처럼 폭풍 분노와 더불어 괜한 쪽팔림을 느끼고왔음.

용설난이라고 용혓바닥처럼 크고 긴 난이 있었음.
근데 ㅅㅂ... 미친 니미럴것들이 그 난잎에 뭘로 팠는지
'XX하트ㅇㅇ' 이게 수도 없이 써있는거보고 와 ㅅㅂ...어찌나 열받던지.

저렇게 무식한것들도 커플인데 나도 글쓴분처럼 마무리 안됨.
195 2012-06-15 22:54:45 31
(BGM)[이야기]시트콤 분위기 나는 부산 시위 [새창]
2012/06/15 22:41:09
야간 옥외 집시법 위헌 판결 났다고!!!!!!!!!!!!!!!!!!!!!!!!!!!!!!!!!!!!!!

눈앞만 보는거 같아서 위헌이란 말이 위법이랑 헷갈려 하는거 같아서 친절히 말해주자면
이 법은 헌법에 위배되는 법이다. ㅅㅂ 국회 법 다시 제정해라!!!!!
이거라고!!~~~~~~~~~~~~~~~~~~~~~~~~~~~~~~~~~~~~~~~~~~~~~~

저렇게 양심보다 법법 하는 사람들 내 코앞에서 좆같은 법의 칼이 들어와도 아... 법이니까 받아들이겠습니다. 하겠지?????
194 2012-06-12 15:47:08 0
어제 예비군 훈련가서 정훈 교육시간에 [새창]
2012/06/12 14:15:57
재작년이었나?? 정훈교육할때 무슨 어쩌고 저쩌고 군바리출신 교수랍시고 나와서 교육하는데
종북좌빨 비슷한 뉘앙스로 썰푸는데 몇몇 아저씨용자들 지금 뭐하는겁니까?? 일반인들 데려다 놓고 그딴 교육시키냐고 난리치면서 말해도 못 들은척 꿋꿋이 지 할만만하던거 생각나네
193 2012-06-08 17:33:20 2
러브러브도시락♡ 브금有 [새창]
2012/06/08 15:07:26
저걸 받은 남자친구가 큰 양푼을 가져와 고추장 넣고 쓱쓱 비벼먹을 생각을 하니~~~~

속이 다 시원하구나!!!!
192 2012-05-30 11:29:36 3
여자친구가 바람핀걸 알아써요 [새창]
2012/05/30 09:50:03
ㅎㅎㅎㅎㅎ 먼저 웃어서 미안.

그냥 딱 봐도 저여자는
'지금 이순간만 어떻게 넘기자.
모든 상황이 내가 쌍년됐다. 그렇지만 이순간만 어떻게 넘기자.
그리고 오빠가 용서 해주면 당분간 졸라 잘해주자. 그러니까 이순간만 어떻게 넘기자.
소문이라도 나면 어떻하지?? 아 그래!!! 오빠가 바빠서 심적으로 외로웠다하자!!! 그리고 잠자리로 유혹해 오빠가 최고라는걸 주입시키면 돼. 그러니까 이순간만 어떻게 넘기자.'

ㄲㅈ

그리고 또 그 남자한테 전화오면 틈을 봐서 또 만남 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왜냐면 오빠가 바빠서 자주 못만나서 자기는 외로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같이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191 2012-05-18 13:45:54 0
개념없는 예비군들 쉬밤 . [새창]
2012/05/18 12:26:18
사복입고 다니면 건실한 청년들이 어째 개구리마크달린 군복만 입으면 다들 그리 껄렁껄렁 해지는지 ㅋㅎㅎㅎㅎㅎ
근데 나는 그 모습도 나름 재밌었는데 ㅎㅎㅎ 이런사람 저런 사람 구경하는것도 재밌었고.

어차피 포대장(포병이라..^^;;)이 적정선에서 잘 움직이는 포반이나 포대는 알아서 쉬엄쉬엄해주는데
꼭 튀는 사람들이 있어서 ㅋㅋ
190 2012-05-18 10:52:37 0
[당신들의 안구를 뺏어갈테야'ㅅ']인증 [새창]
2012/05/18 10:20:58
이보시오들!!!!
화장을 해서 이뻐지면 좋은거 아니오!!!!!

화장을 했는데도 안 이쁜 사라.....

에이... 아니다...
189 2012-05-14 09:46:49 0
딸 시집보내는 아빠의 선물 [새창]
2012/05/14 00:28:33
/씨보랄
신혼여행~!! 신혼여행!!!! 신혼여행~!!!!~~~~ 신혼여행이라고!!~~~~~~~~~~~~~
188 2012-05-02 16:29:34 1
33세에 암환자라하시던분.. 보세요 [새창]
2012/05/02 16:23:57
안되는게 어딨어!!!
할수있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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