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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0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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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 윗댓글에는 제 기분대로 싸질렀고~~~
물론 과학좋아님 글도 읽어보았습니다만.....
그 열심히 사는 열명가량의 여직원의 정치의 무관심은 이해하고 계몽하자면서(여기까지는 이해하잖말입니다.)
글쓴님의 분한 마음은 왜 이해 안하려는건지는 모르겠네요.
고작 다섯줄의 글을 가지고 육두문자가 있다는 이유로 까인다면????
좋습니다. 인정합니다! 투표는 이미 결과가 나왔으니 인정할건 하자는 말입니다.
아닌건 아닌거고, 긴건 긴거고~~
근데 이 좁은 오유 바닥에서 추천의 수가 많아서 베오베까지 올라온 글 자체도 좁은 구역안에 있는 우리 마음도 대변해주는거 아닐까요??
오히려 욕을 했다는 명분으로 몰아붙이는게 아닌지 그게 더 아쉽네요.
예가 많이 틀린거 같아요. 성실한 사람과 정치의 무관심한 사람과의 상관관계를 엮으려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