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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조.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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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2018-06-23 05:29:20 5
김갑수가 김정숙 여사에게 이읍읍 건져올려라 [새창]
2018/06/23 02:32:07
저인간 몰골때문에 나이깨나 쳐먹었구나 싶었는데 60도 안됐어요.
186 2018-06-23 05:25:43 13/12
이재명과 김어준의 교활함이 만나는 곳에 [새창]
2018/06/23 03:21:39
아직 동의하기 힘든 내용이 많으나 결국엔 작성자님 말이 다 맞을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드네요.

이것까지 의도했는 지는 모르겠으나, 나꼼수를 맹신하면 문재인정부가 무능하게 비춰지는 모습이 많습니다. 대충 예를 들자면

- 만악의 근원인 국정원개혁이 미적거리고 가시적 이벤트가 없음
- 만악의 근원인 삼성을 다 때려잡지 못하고 끌려다님
- 이명박도 생각보다 늦게 집어넣음(작년에 추석선물이네 설 선물이네 왤케 안 잡느냐 말이 많았음)
- 최순실 해외은닉재산도 안 찾음
- 고리원전폐쇄 안하면 적폐

일에 경중이 있고 절차가 필요한데 나꼼수류 방송에서 위 사안 등을 지나치게 닥달하여 정부가 일 안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심었습니다. 실제로는 납득 가능하게 진행중이거나 진행했던 일이구요.

과연 나꼼수가 저걸 외치지 않았다면 문재인정부에서 무시하고 넘어갔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상황을 잘 이용해먹었고 행운이 겹쳤다는 주장은 상당히 동의합니다.

이명박에 관한 주장은 전문적인 분야는 모르겠지만, 이명박과 이재명을 비교해보자니 딱히 작성자님 주장이 잘못됐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외의 주장은 내가 이렇게 허무하게 낚였나 싶어 받아들이기 괴롭네요. 설마 그정도까진 아니길 바라는데 정황상 그럴 것 같아 상당히 씁쓸합니다.
185 2018-06-22 23:08:36 0
이재명을 끌어내릴 청원에 화력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8/06/22 22:10:44
전에 동의했네요.

김부선 관련 영수증 제출했다고 하고 혜경궁은 오늘 이정렬변호사님 트윗에 진행여부 알리셨습니다.
이 청원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앞의 두 건을 낮춰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84 2018-06-22 23:03:59 11
제주 난민 반대 집회요!! [새창]
2018/06/22 22:57:53
이거 예민한 사항이라 입국심사절차 6개월인가 하고 지원도 조건부로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수쪽에서는 경제문제로 흔들고(대부분 구라) 입진보들하고 기레기들이 난민문제로 정부 흔드는 중이니 선정적인 한 두 마디에 휩쓸리지 마시고 자세히 알아보신 후 본인 생각 정하셨으면 합니다. 난민 관련해서 찬반은 개인마다 입장차가 있으나 현재 정부대처는 괜찮은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183 2018-06-22 19:55:29 12/9
김어준을 위한 변? 김어준은 원래 그랬습니다. [새창]
2018/06/22 19:17:14
저도 이전에는 비슷한 입장이었습니다.
이번에 나꼼수 콩깍지가 벗겨지고 적대하는 입장에서 다른 주장 해봅니다.
(존칭 직함 생략)

저는 오히려 김어준이 문재인을 깎아내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특정인에 대한 정보가 전무할 때 그 사람에 대한 기대치가 0 이라면
처음 접하는 문재인 = 0
처음 접하는 이재명 = 0

실제 당사자의 능력치
문재인 = 100
이재명 = 10

김어준을 통해 받아들인 그 사람의 능력치
문재인 = 80
이재명 = 60

즉, 김어준을 통해서만 두 사람을 접하다보니 나에게 문재인은 평가절하됐고 이재명은 과대평가됐습니다.
이렇게 느낀 계기가 문재인은 생각보다 훨씬 잘하시고 이재명은 생각보다 훨씬 쓰레기였음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트럼프를 관종 미치광이 조롱거리 취급했었는데 실제로는 생각보다 이성적이고 계산적인 사람이었지요.

또한 언급하신 이정희 심상정 등 진보진영에 유독 관대한 평가를 통해, 저는 김어준 역시 범진보카르텔이구나라는 확신이 듭니다.
지선 전까지야 그들의 침묵을 이해할 수 있었으나, 지선이 한참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는 침묵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182 2018-06-22 19:18:50 5
논란의 김갑수 새날 팟캐 올린 문성근.twt [새창]
2018/06/22 16:23:04
정치권 한자리 할랬는데 워낙 민주당 기득권층(호남계)이 강해서 노통으로 줄 선 것 같음.
노통 잘 몰랐던 나로써도 혜경궁이나 이재명에 피가 끓는데 지근거리에서 진심으로 도왔던 사람이 이럴 순 없음.
181 2018-06-22 15:57:13 3
원내대표 출마선언…"여성 원내대표 탄생이 혁신" [새창]
2018/06/22 15:52:09
진짜 친문좌장님 ㅋㅋ
180 2018-06-22 15:46:13 8
문성근이나 갑수아재나 난리 피우는 이유는... [새창]
2018/06/22 15:38:04
어쩌면 애초에 그런 인간이었나 싶음.
그들의 정의는 오직 진보뿐이고 절대악은 보수. 그 시대의 한계탓인지 개인의 역량인지 모르겠으나, 시대를 초월해 지금도 존중받는 명언이나 위인을 보노라면 애초에 그런 인물인데 이제사 실체가 드러났다는 생각이 듦.
179 2018-06-22 15:32:35 11
표창원, 정청래, 이동형, 김갑수, 추미애, 문성근... [새창]
2018/06/22 15:21:29
잘하면 칭찬하고 삽질하면 까는 것. 문프외엔 성역 예외 없음.
무능력한 입진보카르텔 지능 수준으론 이해 못함.
178 2018-06-22 15:28:27 7
대형팟캐스터들이 연달아 자폭하는 이유는.. [새창]
2018/06/22 12:16:34
칭찬하는 댓글이 많네요. 나중에 정독할게요.
177 2018-06-22 15:20:03 7
김용민은 구좌파가 아닙니다 [새창]
2018/06/22 14:49:11
구좌파나 우적폐나 진보나 다를 바 없음.
무슨 탈을 쓰든 비루한 본질은 변하지 않음.
176 2018-06-20 19:26:41 4
[새창]
안민석도 2007년 정봉주 이재명 현피뜰때 정봉주 옆에 있었죠.
정봉주 정청래 안민석 모두 그쪽출신 치고는 쓸만하지만 진짜 비판적으로 봐야 함.
175 2018-06-20 19:23:02 6
민평당은 이번선거 선전한거죠 호남에서는 앞으로도 선전 가능성 높음 [새창]
2018/06/20 18:24:00
매우 동감함. 민주당 견제장치가 전혀 없음.
저번 총선에서 쓴맛 봤음에도 이번 지선 호남공천도 진짜 개판이었음.
174 2018-06-20 06:59:35 1
털보나 주기자에 대해 인정할 건 인정하고 넘어가죠.. [새창]
2018/06/20 02:30:33
비아냥 아닌 주장글 좋아요.
엊그제까진 이정도 주장은 동의했을텐데 지금은 이마저도 안되네요.
173 2018-06-19 23:17:08 15
김부선과 얽히면 인생 망친다 [새창]
2018/06/19 23:14:44
이게 찢빠 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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