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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조.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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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2018-06-15 06:52:04 11
김총수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 [새창]
2018/06/15 04:23:05
저는 딴건 다 비판적지지라도 되는데 누구 살리자고 개인을 짓밟고 무시하고 침묵하는 행위는 도저히 용서가 안되네요. 잠깐 판단미스로 실수도 아니고 수 년 전부터 알고도 단지 진영논리때문에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고 방송에선 이래라저래라 훈수뒀던 게 진짜 역겹습니다.

오해라면 지선도 끝났는데 본인이 입장발표나 해명해야하지 않습니까? 두루뭉술 빠져나가고 변명은 지지자의 짐작이 전부이니 진짜 배신감이 너무 큽니다.
96 2018-06-15 05:55:05 0
찬들옹이 당대표 출마 시사한 것의 의미(fear뇌피뇌피) [새창]
2018/06/15 01:32:24
동감. 강강약약스타일에 선수도 높으시니 후배국회의원에게 칼 휘두르시기 곤란한 입장 같음.

누가 나오시든 친문계열은 단일화하시고 진짜 강단있게 밀고 나가실분이면 좋겠음.
95 2018-06-15 05:52:19 8
[펌]현재 젠재의 입장 [새창]
2018/06/15 01:44:59
제갈량이냐 대변인이냐 차이같아요. 소통여부하고.
김어준같은 부류는 스스로 판을 만드는 스타일이고 정치신세계는 시민들 목소리를 대신 전해주는 스타일.
94 2018-06-15 05:49:18 12
[펌]현재 젠재의 입장 [새창]
2018/06/15 01:44:59
김어준이 문재인 발굴해서 끄집어내고 대권주자로 키웠다 생각하시는 분 많은데 스피커역할을 한 공로는 있으나 김어준때메 정계 입문한 거 아닙니다.
93 2018-06-15 05:45:46 5
[새창]
자존심 세서 자기가 항상 옳아야 하는데 인정을 못하는 거에요. 평소엔 자기생각에 동조해주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이 반발하니까 '내가 틀렸나' 대신 '늬들 작전세력' 을 택한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잠제적 대권후보가 김경수이고 작전세력이 손가혁이라는 뉘앙스는 아니지 않습니까. 이재명에 문파면 앞뒤가 다 맞아떨어지는데.
92 2018-06-15 05:38:59 8
[새창]
김어준뽕에 너무 취한 거 아닙니까?
공은 있다지만 1등공신이라뇨. 만약 김어준 없었다면 다른 후보 찍었어요?
91 2018-06-14 20:37:49 2
21살 대구사는데요 [새창]
2018/06/14 20:09:34
고등학교 교육 과정에 선거랑 투표교과도 넣었으면 좋겠음.
90 2018-06-14 19:44:21 2
질문)팟캐스트 처음 들어보는데요 [새창]
2018/06/14 19:36:46
게시판은 패스하셔요.
조직적인 찢빠 태러때문에 제기능 못합니다.
89 2018-06-14 19:41:56 3
질문)팟캐스트 처음 들어보는데요 [새창]
2018/06/14 19:36:46
김반장 극딜스테이션도 있습니다.
인물평이 상당해서 충격받을 수 있습니다.
88 2018-06-14 19:10:29 8
김 총수 왜 이래? [새창]
2018/06/14 18:27:40
반박내용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제가 김어준을 의심하던 과정였으니까.
이번 김부선 관련 이재명 침묵 전까진 비판적지지였습니다.
87 2018-06-14 19:06:43 2
총수나 역사교수님 등에 대해서 너무 뭐라는 분위기인데 [새창]
2018/06/14 18:32:04
네. 근데 지금까지 정황상 반 이재명 의견 낸 사람을 말한 것 같네요.
86 2018-06-14 18:46:25 4/5
총수나 역사교수님 등에 대해서 너무 뭐라는 분위기인데 [새창]
2018/06/14 18:32:04
다스뵈이다에서 그랬어요.
첨엔 손가혁 지칭하나 반신반의했는데 문파보고 그런 거.
김어준 의지가 작용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딴지 자게에 찢빠가 금칙어 됐죠. 문빠, 달창은 그대로...
85 2018-06-14 18:39:58 20
김 총수 왜 이래? [새창]
2018/06/14 18:27:40
그냥 입진보카르텔입니다.
파벌 나누어 대립하는 모양새가 썩 달갑지 않지만 편의상 나누자면
문파기준으로 설명 안됐던 김어준의 미심쩍었던 행동들이 범진보라 가정하면 일관성 있습니다.

대충 생각나는 실수(?)가
하어영 논란 당시 침묵 내지는 계속적인 방송출연,
메갈문제로 진보언론과 진보정당 시끄러울 때 침묵,
김종대 푸들 발언 때 쉴드,
모든 언론 삽질중일 때 보수언론만 비판,
각종 후원금 내역 비공개,
딴지 조리사(?) 해고 당시 부족한 상황설명과 사과 없음,
끝으로 이재명 관련 침묵과 옹호 등.

범진보이면서 비주류에 속해 있기에 운동권 사회운동출신 범진보 주류세력보다 친문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그리 보였겠지요.
84 2018-06-14 14:21:12 4
[ESC] 표창원 "전형적 정치인이 되느니 야인으로 돌아갈래요" [새창]
2018/06/14 14:15:57
박그네 국회누드전시때 못잡아먹던 뽕걸레가 빨기 시작했네요. 판독기 검증 완료.
83 2018-06-14 14:05:31 6
[새창]
저로썬 이번이 참고 참다가 터진 상황이라 나꼼수 버립니다. 비판적 지지에서 좌적폐로 분류하겠습니다.

아직 지켜보자시는 분들 입장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관련해서 추후 의견대립이 있겠지만 존중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만 나중에 혹시라도
문재인 vs 김어준
친문의원 vs 김어준
의 구도가 된다면, 김어준보다 문재인 친문을 선택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때 김어준을 택하여 대립한다면 찢빠취급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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